장터에서 얼마전 리얼포스 흑색 영문 균등, 흰색 차등 한글을 얼떨결에 두대 구입을 했습니다.
2~3일간 둘다 타건해본 결과 흰색 차등이 저한테 맞는거 같네요..
하지만 정말 둘다 아직도 아리까리 합니다.
그치만 저보다 이놈을 더 아껴줄 분꼐 양도해 드리고.
저의 횡한 통장 잔고를 채워놔야 할거 같아서..
아...
이번달은 정말 너무 많이 질렀습니다. 밑에 글에 10년만에 책상 정리 하신분과 마찮가지로..
저도 4년만에 책상정리를 하고 나니..
이것 저것 지른거만해도..
벌써 스피커 A2.Z5500 (음감용.영화감상용 따로;;;), 덱겸 사카로 큐브,...
옆공간이 살짝 비워서 아이폰 4로 잠잘때 음감좀 해보자 해서..
ND-S1에 피콜로 스피커..(피콜로 스피커 중고 구하느라 죽을뻔한... ㅎㄷㄷㄷ)
아... 리얼포스 키보드까지..
정말 ......
책상정리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