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 이제 결정을 했네요.. 리얼포스!!(부:무서운책상정리)

장터에서 얼마전 리얼포스 흑색 영문 균등, 흰색 차등 한글을 얼떨결에 두대 구입을 했습니다.

 

2~3일간 둘다 타건해본 결과 흰색 차등이 저한테 맞는거 같네요..

 

하지만 정말 둘다 아직도 아리까리 합니다.

 

그치만 저보다 이놈을 더 아껴줄 분꼐 양도해 드리고.

 

저의 횡한 통장 잔고를 채워놔야 할거 같아서..

 

아...

 

이번달은 정말 너무 많이 질렀습니다. 밑에 글에 10년만에 책상 정리 하신분과 마찮가지로..

 

저도 4년만에 책상정리를 하고 나니..

 

이것 저것 지른거만해도..

 

벌써 스피커 A2.Z5500 (음감용.영화감상용 따로;;;), 덱겸 사카로 큐브,...

옆공간이 살짝 비워서 아이폰 4로 잠잘때 음감좀 해보자 해서..

 

ND-S1에 피콜로 스피커..(피콜로 스피커 중고 구하느라 죽을뻔한... ㅎㄷㄷㄷ)

 

아... 리얼포스 키보드까지..

 

정말 ......

 

책상정리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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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말 2011-04-06 01:49
ㅋ A2, 피콜로 좋은 놈들이죠... A2만큼 공간 활용되는 놈도 없어서 못버리겠더군요~
예그리나 2011-04-06 03:04
리얼포스 균등과 차등 실사용으로 한번 쯤 꼭 들여놓고 싶은 녀석들이네요. 균등과 차등 전체적으로 어떤 차이와 느낌을 받으셨나요? 레오폴드에 찾아갔을 때 간단하게 타건을 해본 것이 전부라 궁금하네요. 제가 그때 느꼈던 느낌은 균등은 조금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고 차등은 그냥 부드럽게 눌린다.. 그런 느낌을 대충 받았던 것 같네요.
제임스쿵돌 2011-04-09 13:40
저도 간만에 책상정리 했는데 5시간 걸렷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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