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해죽겠습니다.ㅡㅡ

지금....전공수업중입니다.ㅡㅡ;;

요 며칠사이 밤낮없이 프로젝트 달렸더니 몸상태가 말이아니라서..

꾸벅꾸벅 존다는게 정신차려보니 근 1시간 넘게 아예 퍼져서 자고 있었던 겁니다.

교수님도 절 너무 잘 아시는 분이라 퍼져 자고 있어도 그냥 놔두신듯...

일어나보니 수업 분위기 작살이고, 저 혼자 이마에 주름 몇개가 쩍쩍 박혀있다는..ㅡㅡ;;

아.....민망합니다 이거. 교수님 얼굴을 뵙기가 점점 부담스럽습니다.ㅠㅠ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키매냐는 들어온다는거. ㅡㅡ;; )

추신. 요즘 메리님 글이 안보입니다? -_- 먹을거 연재(???)는 또 안해주시남?
이전 댓글 1
소어 2007-04-04 15:50
저는 마지막 침 묻은 페이지를 찾아서 전날 수업을 어디까지했는지 파악합니다. 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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