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와이즈 청축구하기가 어렵네요.
장터에서 와이즈 청축구하는 것은 접고 스위치 추출용 청축키보드를 구해서 와이즈흑축에 장기이식해 주는 방법으로 급선회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러나 청축 스위치를 구해도 정작 개조할 실력도 못되는데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도 일단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고 우선 청축스위치는 준비를 해놓아야 할 것 같네요.
TG3이 도착하면 함 두드려보고 원하는 키감이 아니면 와이즈를 위해 청축 스위치 교환 제물로 바쳐야 할 것같습니다. ㅡ_-;;
청축~~~
이전 댓글 7
흐~
저는 인두 안 잡은 것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앞으로는 어떻게 될런지는 아무도 모르죠. ^^
태그3은 청축을 좋아하시는 듯 하니 아마 원하시는 키감이 나오기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
청축.. 쯥..상태좋은 청축 구하는 것이 쉽지않지요.
막상 좋은 청축이 있으면 기왕이면 와이어링 할 필요없는 와이즈가 생각나기도 하구요.
참 딜레마네요.^^
M-10을 모니터링 하셔야 겠군요.^^
개인적으로 인두 잡는게 잼납니다. 어릴적에 라디오 납땜 하던때가 생각나서 그런지.. 어린 마음으로 돌아간거 같고.. 고생고생해서 결과 나오면.. 뿌듯함까지 더해집니다. 전 건프라는 어릴적에 끊었지만 아직까지 하시는 분들 보면 그런 마음으로 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인두를 잡으세욧!
아주 레어급이나 고가의 키보드는 눈앞에서 구경조차 못해봤고 구형ibm서버에 달려있던 몇 키보드나(서버 단말기나 피시에 달렸던 모델조차 기억안나는;;)
세진과 알프스(마벨) 정도는 손의 느낌을 아직도 기억하고있습니다. 필수코스로 거쳐가야하듯하는 체리 청축을 아직도 손을 못대고있는 것은 아쉽기그지없군요. 물꼬가 트이지않게하기 위해 지름은 참고있습니다;;;; ㅠ_ㅜ
대체!!!! 체리 청축은 어떤 맛일까요!!!!!!!! 곧 tg3가 올텐데...걱정입니다. 그게 마지막이 되어야할텐데... 쉽겠습니까;;;;
잠시 몇분간 스쳐간 체리3000 때문에 저도 이렇게 청축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이바구님.. 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