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사님 덕에 오징어 받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세우기 귀찮아서 미니키보드인냥 쓰고 있습니다. 이럴거면 도대체 왜 질렀냐!! 란 말이 목구멍까지 차있긴 합니다만.. 하하... -_-;;;
그나저나 키감은 좋군요. ^^
추가)
아.... 오징어가 좋다는 걸 완곡하게 표현하려고 했으나 -_- 완전 방출글처럼 보였나보군요;; 아마 에볼루션처럼 계속 쓸거 같습니다. 줄 서신 분들께는 죄송.
오징어 받아서 실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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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장터로 보내는 겁니다. ㅌㅌㅌ
오 구하신겁니까?
혹시 판매하신다면 연락주세요 ㅜ_ㅜ;
아. 코딩(?)할 때에는 펴고, 웹질할 때에는 미니키보드인냥 쓰려구요.ㅎㅎ
저도 열혈강사님꺼 만져봤는데...키감은 좋더군여..
열혈강사님 파실때 연락주시기로 했놓곤...ㅡㅡ^
ㅋㅋㅋㅋ
쿨님~~~오징어 4총사 아직 포기안했나보군요..욕심쟁이~
오징어는 2% 부족해서 계속 모아둬야 합니다 흥! ㅋㅋㅋ
쿨님 욕심쟁이 흥흥
ㅈ ㅏ아 예약~~ㅋㅋ
예약합니다~
또뀨에 넣는 겁니다.;;; 최고의 갈축 또뀨..
깜빡했네요. 돌쇄아비님 ..... 죄송....
잘 쓰세요.
에헴!님~ 추카드립니다~! 근데 그 오징어가 열혈강사님 바로 다음 2차 예약이어서 놓쳤던 녀석이라는...ㅠ.ㅠ 저도 줄서봅니다~! (방입하면 왠지 흑축으로 교체하는 만행(?)을 저지를 거 같지만서두요...)
예약글은 1차였는데.. ㅜㅜ
우기// 장터에 1600 내놓기 전에 예약되었던것입니다.
레어이긴 한가봅니다. 좋은놈으로 구하시기 바랍니다.
열혈강사//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