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사실 신상 공개를 망설였는데
아래 시범 님이 글을 쓰셨는데 동일 인물이네요 .
사실 만원 돈 작으면 작고 크면 큰돈 입니다. 안받아도 사실 별 상관 없습니다 연초에 불우이웃 도왔다고 생각하죠.
머 사실 정말 사기꾼인가 싶어서 망설였는데 확신이 서네요.
내일 아침에 입금 한다는데 신뢰는 가지 않습니다.
일단 제가 문자 주고 받은 내용을 토대로 유저님들께서 패턴을 알고 계시면 사기 피해를 줄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사실 문자 내용 마지막엔 저의 욕설과 협박성 문장이 있어서 파일 첨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쇼핑몰 운영자로 가장하고 있으며 게시판 눈팅을 하고있는 것이 확실 합니다.
글 을 쓰고 있는 도중에 입금 했으니 확인해 달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저에게는 수원에서 직거래 하자고 했는데 확실히 노원쪽에 살고 있는 저에게는 먼 거리 군요.....
직거래 하자 그래서 확실하다고 생각했는데 제 정보를 보고 일부로 그렇게 접근 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 군요
상당히 머리가 좋은것 같습니다.
글 몇줄 쓰는 동안 또 문자가 왔습니다. 입금 확인해 달라고..
신고한다고 하니 무서웠나 보네요.. 하지만 정말 이런사람으로 인해 다른 분의 피해가 없기 바라며 신원 공개를 합니다.
시범 님이 작성하신 글의 판매자와 동일 인물입니다.
우체국 택배에서 0000번으로 문자가 왔는데 그걸 그대로 믿는 저도 한심하네요.
유저분들 조심하세요 저는 저보다 고가에 누군가 구매를 하길 원해서 그쪽에 팔았을 거라고 추측했는데
그냥 사기였네요.
제 글로 인해 키매니아가 잠시 소란 스러웠던 점 유감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