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두들겨봐야 안다.. 아닐까요..저도 청축 입문 - 갈 - 흑 - 갈 - 청 - 흑 -갈,청...........갈축 청축 하나씩 남겨두었지만 결국은 청축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피요코2011-04-12 00:25
저같은 경우는 갈축으로 갔습니다. 흑축의 무거운 압이 싫기도 했거니와 갈축의 사각사각하는 키감이 좋았었죠.ㅎㅎ그리고 흑축도 조용한 사무실같은곳은 좀 시끄럽게 느껴지실수 있습니다.;;
sheris2011-04-12 00:25
사무실이 엄청 조용한 편이라면 흑축도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보다 소음이 있습니다.
비사2011-04-12 00:26
돌고 돌아서 제자리 입니다.
문제는 계속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
쟈뎅2011-04-12 00:28
그렇군요^^ 지금 집에서 청축의 경쾌한(?!) 소리 신나게 들으면서 일하고 있는데,
회사에서도 제 키보드 가져가서 쓰고싶은데 청축은 밖에서 쓰기엔 무리가 있을거같아서용ㅎㅎ
300알 예판끝나기전에 후딱! 지르고 싶은맘에 고민했는데 일단 갈축으로 가야겠네욤.. (피요코님 댓글이 큰 영향을ㅋㅋ)
참고해서 낼 지름신 잘 영접할게요>_
청아지존2011-04-12 00:31
청축팔고 갈축으로 온 1人 입니다.. 사실 갈축도 사무실에 쓸만큼 정숙하진 않네요 ㅡㅡ^ 뭐 어느정도 짬이 되면 모르겠지만.. 갈축도 만족하지만 청축의 그 클릭감이 그리워져서 포커x 나옴 클릭으로 지를 예정입니다.!
예린아빠2011-04-12 00:41
갈축 입문하여 청축찍고 리얼찍고 적축찍고 다시 갈축 찍으려고 생각중입니다.
물론 제품은 하나씩 다 가지고 있어야죠...ㅋㅋㅋ
nickp2011-04-12 01:04
정말..저는...-_- 제가 가진 모든 키보드들을 한번에 올려 둘수 있는 선반을 만들어서... (회전이 됩니다.-ㅅ-)돌.려.가.며. 쓰고 싶군요...ㅠ.ㅠ 으으 다들 사랑스럽습니다...ㅎㅎ
맛난흰둥이2011-04-12 01:24
갈축으로 시작해서... 여전히 갈축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는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갈축에만 머물고 있는거 같습니다.
알청2011-04-12 01:31
갈축사서 좀 쓰시다가 팔구 흑축을 들이세요. 그리고 다시 팔고...
덩크2011-04-12 01:40
끝이있을까요? 전 청축에서 멈춰있지만 여기계신분들 보면 끝없이 돌고도는것 같습니다..!!ㅋ
keis2011-04-12 02:06
전 청축만 사용해 봤지만, 진정한 남자의 키보드라는 버클링을 맛보기위해 모델 M을 구입했습니다 ㅋ
김진혁2011-04-12 02:30
청에서 소리가 너무커서 갈축으로 갈축도 소리커서 사무실이기떄문에 ^^ ; 흑축으로 흑축은 또 손가락 아파서(무거워서) 적축으로 적축은 너무 심심해서 또 갈축꺼내서 쓰고있어요 근데 텐키리스라서 불편해서 또 텐키지르고......... 아 ...ㅜㅜ 몇개인지도 모르겠네요.. 만족스러웠던거는 4100 그레이였습니다. 서걱서걱 거려도 오히려 좋았어요..
날라다2011-04-12 02:51
저는 청축으로 입문해서,
청 -> 청 -> 적 -> 적 -> 정전용량 -> 정전용량 -> 갈 -> 적?
중간에 흑축이 빠졋는데 ㅡ.ㅡ어따 집어넣어야할지.....
......이렇게입니다..지금 머무는 축은 갈축이고, 조금있으면 적축으로 아에 갈아탈예정입니다.......허?....
하지만 여건이 허락이된다면 청축은 가지고있고싶네요..실사는 적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