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집이를 잡은 이후로 키보드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없어져버려서..
일주일간 키매냐에 안 왔었습니다. -_-;
뭐 어차피 평일엔 거의 네이트 네오동과 파코즈만 들락날락 하는 정도라..
아, 그리고 컴퓨터 케이스를 바꾸었습니다. (Supermicro 743S-645)
렌즈도 하나 질렀구요. (Canon EF 50mm F1.4 배송중)
흐음.. 사고팔고는 일단 들러보기는 하는데, 돈도 없고 트집이가 저를 꽉 잡아주고 있어서 다행이 맘이 안 흔들립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