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한 일주일 만인가요.





트집이를 잡은 이후로 키보드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없어져버려서..

일주일간 키매냐에 안 왔었습니다. -_-;

뭐 어차피 평일엔 거의 네이트 네오동과 파코즈만 들락날락 하는 정도라..

아, 그리고 컴퓨터 케이스를 바꾸었습니다. (Supermicro 743S-645)

렌즈도 하나 질렀구요. (Canon EF 50mm F1.4 배송중)


흐음.. 사고팔고는 일단 들러보기는 하는데, 돈도 없고 트집이가 저를 꽉 잡아주고 있어서 다행이 맘이 안 흔들립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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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2007-04-11 00:25
흠.....섭섭하네요..트집이를 뻣아야겠넹..ㅋㅋㅋㅋ
악바리 2007-04-11 00:38
흠... 누군가의 남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뽐뿌입니다.
비컴 2007-04-11 09:48
오!! Supermicro 743S-645 케이스 이쁘군요!! 비싸지만 않다면 좋겠네요.. 시스템 쿨링만 잘 된다면.. 덜덜.. 베어본 하나 2년동안 청소 안하다가 애가 먼지 때문에 맛이간 경험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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