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어째 부활에서 보던 인물이 나오는데다 뭔가 분위기가 비슷하다 했더니
같은 작가에 같은 감독이군요.
이것 역시 부활처럼 시청률은 지지부진한것 같네요.ㅎㅎ
완전 제 취향인데 안타깝습니다.
퇴근하고 시작해서 6편까지 내리 봤더니 어느새 1시가 다되어가네요. 그만 자야겠습니다.
모두 편안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시길....
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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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1시 멀었습니다.
좀 더 있다 주무십시요!!
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아마.. 히트가 맞죠 엠흐씨에 하는거...
그게 그나마 고현정 (로스트에 나왔으니..)도 나오고... 아주 정감가는 울퉁 불퉁 형사도 나오고..
저는 히트 보는데 울퉁불퉁 형사떔시 본답니다~ 죠낸 정감가~~
울퉁불퉁 형사 ㅋㅋ
그 덩치에 귀엽기까지 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