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장난이 아니네요.
어째 부활에서 보던 인물이 나오는데다 뭔가 분위기가 비슷하다 했더니
같은 작가에 같은 감독이군요.
이것 역시 부활처럼 시청률은 지지부진한것 같네요.ㅎㅎ
완전 제 취향인데 안타깝습니다.

퇴근하고 시작해서 6편까지 내리 봤더니 어느새 1시가 다되어가네요. 그만 자야겠습니다.
모두 편안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시길....
이전 댓글 3
악바리 2007-04-11 00:51
아직 1시 멀었습니다. 좀 더 있다 주무십시요!! ㅋㅋㅋ 안녕히 주무세요~~
용이。 2007-04-11 01:16
아마.. 히트가 맞죠 엠흐씨에 하는거... 그게 그나마 고현정 (로스트에 나왔으니..)도 나오고... 아주 정감가는 울퉁 불퉁 형사도 나오고.. 저는 히트 보는데 울퉁불퉁 형사떔시 본답니다~ 죠낸 정감가~~
플피 2007-04-11 08:33
울퉁불퉁 형사 ㅋㅋ 그 덩치에 귀엽기까지 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ㅋ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