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졸린데...

윤하의 오디션 노래 듣구 있으니 잠이 다 달아나네요..

제2의 보아라고 불린다는데...

이쁜건 모르겠고 귀엽더군요..

노래도 잘하고.. 나중에 노래방가서 이 노래하고..

서문탁씨의 "사미인곡" 같은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확 ~ 풀릴듯합니다..

이전 댓글 1
비컴 2007-04-12 1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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