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 하부하우징의 초안습(?) ㅜㅜ;

어제 빨간불 신품을 받아서 열었습니다.
뒤집어 하부 하우징을 보니..
날카로운 나사 8개가 보기 흉하게 튀어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책상에 올렸더니 미끄러지면서 스크래치를 내버리는군요.
5처넌짜리 키보드에도 있는 고무지지대가 그리 비쌌을까요?
알흠다움 상부하우징과 뿜어내는 붉은 빛의 자태는 모든사람들의 시선을 끌지만..
바닥을 뒤집었을때의 초안습은.. 빨간불의 값어치를 떨어뜨리는거 같습니다.
저도 NIB급을 받았는데...
원래 그렇게 바닥이 생긴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혹시 원래 그렇다면.. 다른 빨간불 유저님들은 어찌해서 사용하시는지 알려주세요
저도 급한김에 11800 바닥에 일부러 붙여놨던 실리콘 고무를 떼서 옮겨 붙여서 쓰고있지만..
다른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전 댓글 6
쌍문동최씨 2007-04-13 20:30
-_-; 다들 실망하던 부분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의외로 완성도라는 측면하나로는 TG3가 더 좋아보이더군요
라이더쏘울 2007-04-13 20:39
고무발을 부착하더군여..온라인에 3M이나.범폰으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아님 대형문구점에 범폰 팔고있기두하구요..
제목없음 2007-04-13 20:43
역시나 일반 피씨용이 아니다 보니;;;;ㅋ 아님 대형마트에도 팔아요~~ㅋ 삼엠없으면 책상을 새로 사야할정도로 좀 심하더군요;;;ㅋ
이바구 2007-04-14 00:40
TG3 솔직히.. 불만부분을 ...저는 상당히 너그러운편인지라-_-;; 못찾겠더군요. 더 낫게 하기위해 어떤 방법을 동원할 수는 있겠지만.. 좀 이래줬으면..하는 부분은 저로서는 생각이 나질않았습니다. 참 느낌이 좋은 물건이었습니다. 완성도 측면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
Gabriel 2007-04-14 03:01
바닦에 놓고 사용하던것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이해해 주세요.^^;; 뒤에 나사에다가 지지해서 공중(?)에서 사용하것 같아요.
땐쑤용 2007-04-14 13:29
Gabriel님//그렇다면 공중부양 킵오드가 되겠군요 +_+; 어쩐지.. 밑면을 보니까.. 무슨 나사구멍이 두개.. 아침에 이닦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무슨 쇠판달린 스탠드에 나사로 고정해서.. 쓰는거 아닐까? 혹시 차량용으로 쓰는걸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바닥용은 아니였나보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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