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비뚜껑입니다.
오랜만에 차 세차나 해 볼까 해서 차 끌고 세차장 가던중 회사 나오라는 전화가...
...
...
...
그래서 지금 회사입니다. -_ㅜ;;
이 불쌍한 중생을 구원해 주실분............
덧, 오늘 점심에 날씨 정말 좋던데요~ 꽃구경 번개 가야하는거 아닌감요 ?
회사입니다 -_ㅡ;
이전 댓글 5
어흥. 날씨는 안습이지만 주말은 집에서 띵까띵까가 쵝오애용~★
메리사마 // 칼국수 콜 ? -_ㅡ;;;
ㅇㅇ칼국슈 콜~
주말 폭우소식이 있는 것 같던데.......황사비-_-;; 다들 외출 조심하시길!
제가 사는 부산 어느 동네에는 칼국수 한그릇 가격이 1500원!! 수십년 단골입니다..ㅎㅎ(본래 손칼국수하던 분들이 그만둔 적이 있지만 자리는 그대로! ) 면도 녹차가루 넣은 초록색깔면빨이고 양념맛도 아주그만이며 새우로 국물을 우려내어 맛도 기막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