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좀 그렇군요...
사진과 같이 3700과 4100 입니다...
4상자... 어떤것은 한상자에 77파운드짜리도 있었지요...
택배기사는 무겁다고 앞에 자주 맡기는 곳에 맡겼는데...
그 안으로도 계속 들어가야 하던데... 잘도 넣었더군요... 집앞에 놓으라니까...
마지막에 다 내려놓고 저한테 전화를 해서는 "다음부터 대한통운 쓰지 말고 다른
택배회사에 알아보세요..." 라고 하더군요... 저는 주안 5동에 삽니다...
상자가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저는 허리가 그제부터 계속 아팠습니다...
날씨만 흐리면 아프니까요... 근데 제가 그냥 가지고 올라온것은 77그램짜리인지...
괜히 택배기사땜시 말이 이상해 졌군요... 제 집에 불이라도 지를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보험처리도 안되는데...
말이 샜습니다...
제목에 닉이 안나오면 서운해 하실까봐 두글자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분류작업은 내일로 미루고요... 비가 오려는지 허리와 무릎이... 참고로 甲子年生...
오늘 여기서 자기는 글렀구요... 시골집에나 가봐야 겠네요...
내일 오후에나 올듯하구요...
3700은 모두 모드1,2,3,4... 미확인 입니다...
4100은 꼬인줄 다소 있습니다...
전체적인 상태는 메롱입니다... 쩔었다고도 하죠...
몇몇 분들에게만 보여드려야 하는데 자게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쪽지로 연락 드렸어야 하는데 이곳에 올려 죄송합니다...
그럼이만 기똥찬 주말 되십시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