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ㅇ. 신켄. 꾸락. 봉. 만년. 효돌. 청하. 제목. 백두. 로니...





제목은 좀 그렇군요...
사진과 같이 3700과 4100 입니다...
4상자... 어떤것은 한상자에 77파운드짜리도 있었지요...
택배기사는 무겁다고 앞에 자주 맡기는 곳에 맡겼는데...
그 안으로도 계속 들어가야 하던데... 잘도 넣었더군요... 집앞에 놓으라니까...
마지막에 다 내려놓고 저한테 전화를 해서는 "다음부터 대한통운 쓰지 말고 다른
택배회사에 알아보세요..." 라고 하더군요... 저는 주안 5동에 삽니다...
상자가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무겁다... 저는 허리가 그제부터 계속 아팠습니다...
날씨만 흐리면 아프니까요... 근데 제가 그냥 가지고 올라온것은 77그램짜리인지...
괜히 택배기사땜시 말이 이상해 졌군요... 제 집에 불이라도 지를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보험처리도 안되는데...

말이 샜습니다...
제목에 닉이 안나오면 서운해 하실까봐 두글자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분류작업은 내일로 미루고요... 비가 오려는지 허리와 무릎이... 참고로 甲子年生...
오늘 여기서 자기는 글렀구요... 시골집에나 가봐야 겠네요...
내일 오후에나 올듯하구요...
3700은 모두 모드1,2,3,4... 미확인 입니다...
4100은 꼬인줄 다소 있습니다...
전체적인 상태는 메롱입니다... 쩔었다고도 하죠...
몇몇 분들에게만 보여드려야 하는데 자게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쪽지로 연락 드렸어야 하는데 이곳에 올려 죄송합니다...

그럼이만 기똥찬 주말 되십시오...
꾸벅...
이전 댓글 29
kant 2007-04-14 20:23
키패드와 미니키보드의 압박... 아 장관입니다. ^^;
靑霞(청하) 2007-04-14 20:24
impreso님 //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쌓아 놓으니 장난이 아니군요.....^^;
Gabriel 2007-04-14 20:26
아무리 그래도 다른 택배회사를 쓰라니... 저희 대한통운 택배기사도 싸가지가 바가지 입니다.
꾸락 2007-04-14 20:39
수고 많으십니다....신켄님 빨리 도와드리셔야죠
impreso 2007-04-14 20:44
우선 가지고 있는 물량만으로는 200대 정도군요... 잠시나마... 제로쿨님 초기때도 이런 기분이셨을지 생각해 봤습니다... 배부르네요...ㅋㅋ
봉 2007-04-14 20:46
impreso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 2007-04-14 20:50
택배기사 안습 ㅡㅡ; 대단한 물량이네요. 제목의 분들께 예약된 분량 외는 장터행인가요?
주교 2007-04-14 20:52
와 한달하고도 일주일만이네요; 참가하지 못한게 못내 아쉬웠는데... 남은 물량 있다면 저도 끼워주세요.^^;
빵굽는타자기 2007-04-14 20:58
그 이배희여사댁 거대물량인가보군요. 시간 진짜 오래 걸리네요. 아무튼 수고하셨습니다. 정리돼서 장터에 풀리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근데 갑자년생이시면, 올해가 정해년이니까 어디보자 갑을병정무기경신 아 머리아퍼 -_-
아츠시 2007-04-14 21:10
키매냐가 저 정도의 물량을 소화한다니... 대단하군요 @_@
소인배 2007-04-14 21:18
1984년생 혹은 1924년생이시겠죠.
Shinken 2007-04-14 22:07
드디어... 도착했군요... ^^x 정말... 장관입니다... 후아... -ㅇ- ==33 내일 저녁에라도 함께 분류작업을 해야할런지... 연락 드릴께용...
살바토레 2007-04-14 22:14
택배기사가 그런말을 -.-;; 그럴땐 대한통운 본사에전화해서 따지십시오 그걸로 돈벌어먹는 사람들이 그런걸로 고객한테 다른 회사 애용하라느니 그런말을 하면 안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같았음 전화기에대고 바로 욕했을듯 -.-;; 200대면 워 ~ ㅋㅋ 상태 괜찮은놈 있으면 한대 예약합니다 ^^;;
만년스토커 2007-04-14 22:20
드디어 왔군요 장관입니다 ㅋㄷ 분류 작업에도 시간 꽤 걸리겠군요 스케줄 잡히면 연락 주세요
Leaf 2007-04-14 22:27
인원 부족하면 연락 주세요.. ㅎㅎㅎ
지병 2007-04-14 22:34
이거 뭔가 장관이네요
이바구 2007-04-14 23:13
게시물 클릭하자마자 얼핏 보인 사진의 한장면이 저는 담배꽁초들 모아놓은 것으로 봤습니다. ㅎㅎ ^^;;;
부들부들 2007-04-15 01:44
와우;; 짝짝;;
ZeroCool™ 2007-04-15 02:36
장사하세요.ㅎㅎ ^^
품질관리실-이온 2007-04-15 03:22
워~~ ^^
JediMaster 2007-04-15 05:04
멀지 않으면 가서 도와드리면 좋을텐데... 거리의 압박...ㅠㅠ
한수철 2007-04-15 12:41
택배사를 바꾸지 마시고, 택배기사명과 기사휴대폰 번호를 거론하면서 본사에 전화 항의를 하여. impreso님 지역 담당택배기사를 바꾸면 됩니다.
KeyStopia 2007-04-15 15:04
택배기사가 잘못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100kg이 넘는 물품이라 힘들었겠지만요. 그러나 그 분이 조금 불친절했다고 그 분의 밥줄까지 자르려고 하는 발상은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택배로 물품 받을 때마다 느끼는 점은 그 분들이 택배 물품을 허겁지겁 들고와서 종종 걸음으로 뛰어가는 것을 볼 때마다 안쓰러움을 느낍니다. 얼마나 바빴으면 저럴까 하고요. 택배기사분들 노동 강도 엄청납니다. 반면에 월급 봉투는 가볍고요. 편리한 서비스를 3~4,000원의 비교적 싼 값에 이용하는 댓가겠지요.
이바구 2007-04-15 15:25
KeyStopia님의 의견에 많은 공감이 갑니다. 택배기사분들 얼굴을 쳐다보거나 급히 바쁘게 뛰어다니는 모습..심지어 가족까지 동원해서 택배배달하는 거 보면 정말 각박한 세상 속에서 힘들게 사는 모습이 절절이 느껴져서 안쓰럽기까지 하더군요 진상급에 해당하는 정말 몰지각한 택배기사도 있겠지만 노동+사람대하는 일까지 하는 그들 입장에선 진상고객도 무지 많을 겁니다. 다소 짜증섞인 행동을 하더라도 좀 이해를 해주는 게 어떨까싶습니다. 육체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든 노동이면서도 돈은 안되는 현실이 지금 택배기사들이 하는 일일 겁니다. 동네 택배기사분들 자주 바뀌는 이유가 다 있지않겠습니까.. 그래서 언젠가부터 꼭 음료수 하나 건네드리고 홈페이지 칭찬도 하곤 했더니.. 되려 지금은 제가 더 좋은 혜택을 받고있습니다. 간간히 무료 택배이용권이 오기도하고 택배기사와도 친해져서 개인이 받기 힘든 할인혜택까지 받고있습니다. 조금씩 여유를 가지고 배려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일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결국 다.. 사람 일 아니겠습니까..^^
impreso 2007-04-15 15:35
어쩌다 보니 택배기사분 얘기가 많아 졌지만... 저는 더욱더 대한통운을 애용(?)할 생각입니다... 이번 물량도 아마 대한통운을 통해 같이 구매하신 분들께 보내드릴 예정이구요... 그때는 택배기사분 얼굴한번 뵈야 겠네요...
식섭이 2007-04-15 16:02
에구구.. 저 많은걸;;;; 하지만..저 키보드들을..보노라니.. 설레이는군요!!!!!
효도르 2007-04-15 21:55
드디어 도착을했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짝짝짝
제목없음 2007-04-16 03:38
도착을 드디어 하였군요^^ㅋ 가서 도와드려야 하는데;;;
비컴 2007-04-16 10:09
헐.. 엄청 많군요.. 구할때는 찾기 힘들더니 ㅜㅜ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