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주말의 끝자락.



일요일 밤 병에 또 시달리고있어요.
월요일 출근한다는 생각에 잠이 안오고 뭐 그런. T _ T

오늘 오랫만에 바깥구경(?)을 하고 왔는데..
벚꽃 흐드러지게 핀것이 괜히 맘이 싱숭생숭 하더라구요.
나름 맛있는것도 먹고 보고싶은 사람 만나서 수다도 떨고
이것저것 쇼핑도 하고 ^ㅅ^ 하니 조금 우울했던 기분이 한껏 나아졌습니다.

좋은 주말 마무리 하시고.. 또 한주 힘내보아요 :)



// 제가 아주 좋아하는 황정민씨 옆에 스톡허인 저를 그려보았습니당..흐흐흐;
같이 투명우산을 쓰고싶은 사람이예요 //_ ///;;;
그리고 사진은 나들이 나가기전에 집앞에서.. 표정이 너무 험악하게 나와서 잘라버렸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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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어 2007-04-15 23:47
키는 작은데 머리 사이즈는 똑같군요.. (;;-_-) 잘 그리셨네요.. ㅎㅎ
이훈 2007-04-15 23:48
메리님이상형이 황정민씨라면 저도 희망이생기네요(응???????)
impreso 2007-04-16 00:02
꽃놀이... 회사에 다니다보면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감정이 점점... 개나리가 벌써 핀줄도 모르고 있었군요...
ZeroCool™ 2007-04-16 00:20
잘라줘서 고맙습니다 -_-
메리 2007-04-16 00:25
ZeroCool™// 아이고 뭘 그런걸 다 ㅜㅜ 소어// 쭈그려 앉은거랍니다 ㅜㅜ 이훈// 황정민+신하균 ^..^)b impreso// 삶에 여유를...`ㅡ`!
이치고×一護 2007-04-16 01:01
여~ 손이 참 이쁘다~ 그림 잘 그린다~
싸이언스 배슬기 2007-04-16 01:25
손만 이쁘군요~~ 응??
아이오렌 2007-04-16 09:15
우우.. 주말이었었군요 -_-;; 계속된 출근(3주휴일없음+야근콤보)로 인해 월요일이어도 별반 다를게 없네요.. 좀 피곤하다는거 외엔 -ㅁ-
조준기 2007-04-16 11:35
웬일로 오늘은 음식이야기가 없죠?
이바구 2007-04-16 13:48
본래 월요일은 만사가 귀찮지않습니까 게다가 비까지 주룩주룩..먹는 것도 때로는 귀찮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ㅠ_ㅜ 황정민씨 멋진 분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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