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다른 의미에서의 작업은 아니구요..
다른 의미에서의 작업은 현재 150일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중이라.. (후다닥)
저번주 주말에 하려다가 미뤄온 작업들을 서서히 시작하고 있습니다.
1. 스트롱맨 알프스 핑크 --> 블루로 교체
상태 제일 좋은 DC-2014 에서 알프스 블루 추출 작업부터 시작하여서..
균일도 튜닝까지 해가면서 기존의 뀨뀨님이 작업하신 핑크를 블루로 교체완료 했습니다.
역시나 상당히 맘에 드는 키보드가 하나 완성했네요..
핑크일때는 왠지 모를 2%의 부족함때문에.. 메인으로 올렸다가 내렸다가 그랬는데..
블루로 교체하고는 정말 맘에 듭니다. ^^
고휘도 빨강이 LED 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랑 LED 로 교체하고 나니..
세트 같은 느낌도 들고.. ㅎㅎ
스위치의 상태가 너무 좋아서 상당히 맘에 드는 키감을 선사하는 키보드가 되었습니다.
2. 옴니키 101 블루 이식 작업..
3. 알프스 1800 배열 (Scorpius 305) 블루/백축/핑크 중에 하나로 이식 작업
4. TG3 구형청축 이식 작업, 변태백축 이식 작업, 한글 컨트롤러 삽입 작업
5. 알프스 노랑이 이식할 키보드 선정 및 작업
이렇게 우선 남아있는 작업들입니다. 아직 할게 엄청 남아있네요.. ㅠ_ㅠ
2~5 는 당장 할려고 했던 것들이기에.. 착착 할테지만.. 아직 해야할 (세이버 등등) 작업들은..
엄두도 못내고 있다는... -_-;;
조만간 뽐뿌샷 올리겠습니다. ㅎㅎㅎ
그럼 점심 맛있게 드세용~~
이번주는 열심히 작업중입니다 ^^;;
이전 댓글 11
오우.. 핑크가 블루로 바뀌었군요...^^
뀨뀨님// ㅎㅎ 넹.. 왠지 청축이어야만 할 것 같은 스트롱맨이여서.. ^^;;
호오;; 얼마나 걸리는건가요 다 끝나려면 @_@
메리님// 많....... 이.. 걸리겠쬬? ^^;;; 차근차근.. ㅎㅎ
1, 2번 예약.........하고싶네요
수고하세요!
판이님 / 핑크 약간만 분양 좀 해 주세요....^^
필코에 몇개 모자라서.........-_-a
이훈님// ㅎㅎㅎ 아시죠? ^^;;
빠샤님// 저도 빨리 옴니키 101 블루를 느껴보고 싶습니다 ^^
청하님// 고민좀 해보겠습니다 ㅎㅎ
아낡네 작업인줄 알았습니다 -_-
아낡네 작업은 오랜전에 끝났다는... (후다닥)
옴니키 101 예약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