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X) -> 눈썹 휘날리며(O)

800타의 속도로 조낸 코딩질하고 있는 젤호군입니다.

요즘은 글하나 읽기도 조낸 빠듯하고.. 댓글달고 바로 컨뜨롤 탭신공을 부리고 있네요 -0-;;;

눈썹이 휘날릴정도로 일도 많고 ..

야근은 조낸 기본이니와... 재섭씀 철야도 가끔[과연 가끔일까. ㅜ_ㅜ] 뜁니다...

프리로 지내다가 다시 한회사의 직원으로 돌아와서 지내기가 힘들군효 -_-a

개인시간이 다 없어지는 이상한 기분 -_-;;;;;;;;; 회사를 위해 사는지 날 위해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기분은 구리구리...

지금도 글적고 있는데 뒤에서 날라오는 눈총이 무서워서 얼릉 alt + s 눌러줘야 겠습니다 ㅡ,.ㅡ;

다들 즐건 수욜되시길....



P.S> 조만간에 사진앨범에 큰몰고기 하나 들고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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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스토커 2007-04-18 14:05
큰 물고기 사진앨범란에 출몰 시키지 마세욧 뭔 뽐뿌를 넣으실려고 ㅡㅡ;;;
ZeroCool™ 2007-04-18 14:08
흉님 미국에 있는 60kg 한방에 다 가져올려구요 12 kg 나눠서 에어메일 5개 -_-
남비뚜껑 2007-04-18 14:13
으허허헣허ㅓ허헣헉;; 결국 뽐뿌군요 -_ㅠ;
판이 2007-04-18 14:16
효... 배송비... -_-)b
initial D™ 2007-04-18 14:18
영춰님 궁금궁금..
ZeroCool™ 2007-04-18 14:31
판이흉 미국 C***** 에서 전화왔었엉 ;;; -_-;;; 한번에 다 보낼려고 하다가 너무 무거워서 개인 airmail 로는 안된대여;;; ㅜㅜ 결국 쪼개서 -_-;;
판이 2007-04-18 16:40
ㅋㅋ 긍까 미리 미리 일정수량씩 받으셨어야죵 ㅎㅎ
메리 2007-04-18 16:49
회사를 위해 사는지 날 위해 사는지 모르겠습니다(2) 바쁘니까 잡생각 안나서 좋긴한데; 사는건지 가는건지;
조준기 2007-04-19 00:52
800타 코딩이라면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고려하지 못할 것이 뻔하며, 단위테스트쪽도 걍 지나갈 것이 자명하므로, 절대로 인수하지 말지어다. 저장하기전의 입력값 체크 로직이 누락되었을 확율이 100%에 가까울 것이니 대비하라. 한 화면 테스트만 사흘 한 적 있나요? 저는 해 봤걸랑요?
조준기 2007-04-19 00:53
아. 부의키보드?
ZeroCool™ 2007-04-19 09:39
조준기님// 님 말씀대로 날로 코딩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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