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도 살기위해 야근을 했습니다. 거의 2주째 달리고있습니다.
25일이 월급날인데 3만5천원으로 버텨야 합니다. 뭐 그래도 카드가 있으니.. 어떻게 되겠죠.
회사에 무슨 사정이 있다고 연봉 협상(이라고 쓰고 통보라고 읽습니다.)를 안 하고있습니다.
보아하니 노동절에도 출근해서 노동을 해야합니다. 노동을 더욱 열심히하라고 만든날인가 봅니다.
어린이날은 토요일이더군요... 분위기상 그때도 출근해야하니 억울한건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도 한 2주후부터 시작되는 3달자리 프로젝트에 또 투입될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짜증을 냅니다.
제 사수는 작년 4월경에 프로젝트 끝나고 나니 여친이 도망갔더랍니다.
그래도 살아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