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이제 갈축이 땡기네요 +_+

한달전에 레오폴드 청축을 구입하고 키캡까지 사서 잘쓰다가..

 

직업이 프로그래머라 키보드에 민감해서

 

전회사에서는 별 말없었지만 이번에 회사를 옮기면서 청축을 가져갔는데

 

사무실이 매우 큰데 불구하고 조용하다보니 소음이 심해서

 

도저히 청축은 못쓸거 같다보니 갈축이 급 지름신이 오셨네요 +_+;;;

 

아는사람 해피해킹 라이트를 빌려서 쓰고있지만 아무래도 맴브레인이다보니 확실히 좋은느낌은 못받겠더군요..ㅠㅠ

 

청축도 한달정도 쓰니까 소음은 둘째치고 찰칵 거리는게 슬슬 질리기 시작하네요.

 

사각사각한 갈축이 땡기니.. 청축을 팔고 갈축을 가던지해야겠습니다..

 

요새 갈축타이핑영상만 또 멍하니 보고있네요.....ㅠㅠ

 

이거 또 지름신님께서 오셨습니다 큰일이네요....ㅠㅠㅠ....

 

갈축은 청축보다 소음이 훨씬 덜하겠지요?...

이전 댓글 6
Yoshimura 2011-04-19 02:23
저는,, 적축한번 써보고싶네요 ㅎ
돌아온하록선장 2011-04-19 02:33
체리mpos 추천합니다.
릴리아 2011-04-19 02:43
청축에서 갈축으로 넘어왔습니다. 생각보다 소음이 아주 덜하거나 아무소리도 나지 않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짤깍하는 소리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갈축이 상당히 저랑은 잘 맞더군요. 한 번 타건해보세요 ^^
Luis 2011-04-19 04:07
청축의 찰칵거리는 소리가 질릴즈음에 저 역시 갈축을 맞이했었습니다. ^^갈축을 맞이한후에 청축과는 다른 느낌에 당황 했지만 사용하면 할수록 제 손에 잘 맞는것 같더라구요 ^^릴리아님 말씀대로 소음이 아주 덜하거나 하는 느낌보다는 .. 청축의 짤깍거림이 없는 소리 정도라고 표현해야 할까요??갈축역시 소음이 전혀 없지는 않답니다;; 하지만 청축이 오래 타건하다보면 약간 질리는 듯한 느낌이라면 갈축은 그냥 무난한 베이직 한 느낌입니다. ㅋㅋ타건하시고 주력으로 일주일만 써보시면 아마 청축의 그것과는 다른 갈축의 감촉을 그대로 느끼실것입니다. ^^
모크샤 2011-04-19 08:33
반드시 타건해 보시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뷰리풀갱 2011-04-19 16:41
댓글들 감사합니다.타건은 전에 피씨기어에 가서 다쳐보았습니다.그때 갈축은 dt-35랑 느낌이 비슷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쳐보면 틀릴거라고 지금 생각이 드네요그땐 처음이라서 청축이 가장 손에 닿았었었거든요...ㅎㅎㅎ토요일에 타건한번하러가봐야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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