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혜선에 삘 받았습니다.



구혜선(혹자는 김희선, 김혜수등등 맘대로임) ====>>>> KHS(자전차 메이커...^^)에 삘 받았습니다.
스포크 2개가 나간 스트라이다가 와병중인 관계로 잠시 자전거에 소원했습니다만...
5170으로 안정을 찾은 후(키보드가 잠시 시들), 다시 자전거에 눈이 돌아갑니다.
스트는 참 멋진 자전거 이긴 하지만... 체리 4자매를 맛보고 시작하시는게 디폴트이신(아닌가요?) 횐님들이시라면, 다른 잔차를 찾아 헤메는 걸 이해하시리라....이해해 주세요...!!!!

물망에 오른 *은 구혜선 F20-RA
스트에 비해서 폴딩방식이나 무게 등에선 약점을 보일 것 같습니다만. 부품 호환성이나 속도 면에선 탁월하다고 하니(가격도 비교가 안되고..ㅠㅠ) 기대가 됩니다.
가끔 출퇴근길에 심심하면 앞서가는 자전거 도발해서 속도 경쟁하는게 재미가 쏠쏠하지만, 미니벨로로 바꾼후엔 연전연패 최근 속도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뭐하는 짓인지..--).
대충 상황 정리 되는 대로 지를 생각입니다.
에어컨 구입비용인데...ㅎㅎㅎ 까짓거 이번 여름 다시 근성으로 버텨보죠 뭐.....
이전 댓글 3
메리 2007-04-26 19:25
너무 이쁘네요. 저도 저만의 페라리(!)를 장만해서 공원같은데 타고 다니고싶네요~ 주말마다. *.* 날씨도 좋고~★
jungles 2007-04-26 20:40
와...레이싱바이크 세팅에 소프트테일이네요 ㅎㅎ KHS 스타일이 팍 느껴지네요 . 저는 스트라이다 타고 있는데 출퇴근용으로 정말 좋아요 ^^; 아무래도 계속 필 받으시면 몰튼으로 가시는거 아녀요@@
밀레느남편 2007-04-26 20:47
조금 많이 틀리긴 하지만 요샌 구혜선씨 이름만 보면 구리더가 생각나는군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