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보드 쪽 오기 전에 먼저 만년필에 빠졌었거든요.
심각하지는 않고.. 기계식 키보드를 체리 G80-3491이랑 FC200R 텔키레스 블랙 무각 청축 갖고 있는데
만년필은 펠리칸 M400이랑 세일러 프로피트 스탠다드로
그럭저럭 양 쪽이 비슷한 수준이네요.
아마도 요 정도가 스스로에게 적절한 수준인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뭔가를 쓰는 부분에 종종 투자를 하네요..
괜히 쓰지도 않는 타블렛을 지르기도 하고 말이죠.
저는 키보드 쪽 오기 전에 먼저 만년필에 빠졌었거든요.
심각하지는 않고.. 기계식 키보드를 체리 G80-3491이랑 FC200R 텔키레스 블랙 무각 청축 갖고 있는데
만년필은 펠리칸 M400이랑 세일러 프로피트 스탠다드로
그럭저럭 양 쪽이 비슷한 수준이네요.
아마도 요 정도가 스스로에게 적절한 수준인가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뭔가를 쓰는 부분에 종종 투자를 하네요..
괜히 쓰지도 않는 타블렛을 지르기도 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