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른 200RT 연문 넌클릭 화이트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오늘 많이 받았습니다. 소와레도 오고 베이지 이색+홍게 승화/이색 도 오고...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보고 택배아저씨가 무지 친하게 말을 겁니다. ㅜㅜ
각설하고, 전 아무리 봐도 이게 화이트로 안보여집니다.
거무튀튀한것이 맑고 깨끗한 화이트의 느낌이 전혀 아닙니다.
우울한 화이트... 이걸 화이트라고 부를수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인도 꼭 촛점 안맞은것 처럼 번져서...
아으... 그렇다고 아이보리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마제2를 살걸 그랬어요..
포커X는 생각지 못하게 가격대비 참 맘에 들었는데...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간만에(블랙 분양한지 2달 정도...) 느끼는 200RT 키감은 참 맘에 듭니다...
소와레로 싹 바꿔서 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