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 터치패드든... 트랙볼이든... 트랙포인트든..
그런 마우스 입력 장치가 있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헌데.. 숫자패드의 방향키 기능을 이용하여 커서를 움직이는 것이 이미 윈도우에 달려 나오는 기능이군요.
윈도7(64)에서는 제어판->접근성 센터->키보드를 사용하기 쉽게 설정 -> 마우스 키 켜기 (체크) -> 마우스 설정...
(밑에 기타 설정 부분의 마우스 키를 사용할 수 있는 <Num Lock> 키 상태 : 끄기... 로 하시면..
넘버락 불들어오면 숫자키패드.. 불꺼지면.. 마우스 커서가 됩니다..
클릭키는... 5번이 되네요.. 따블클릭도 되는군요.. 우클릭은 뭔지...못 찾겠네요.
---> 설정들 보시면 이해 가시리라 믿습니다. 속도를 높이려면 <Ctrl> 키,--- 이 항목 체크 해 보세요.. 광속으로 움직입니다.
(아래 xp에서는 제가 해보진 않았습니다.)
xp 에서는 제어판 -> 내게 필요한 옵션 -> 마우스 -> 마우스 키 사용을 체크..
이 기능은 분명 10 수년 전에도 알았을텐데... 말입니다.. 아니 해 본 듯도 합니다만...
요즘은 수 년 마다 새롭게 다가옵니다.. 대부분 것이 .. 큰 일입니다...^^;
분명히 이 팁도 여기 게시판 어딘가에서 여러 차례 언급 되었을 줄로 짐작합니다만.. 이 야밤의 산뜻한 발견인지라...
이젠 트랙볼이 안 부럽습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하나도 안 부럽습니다.
(모델 엠에도 달린 것이 있다면서요? 세이버에는 설마 달린 것이 없겠지요...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