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는 청축이 딱이군요.

갈축은 아직 안써봤고 리얼 포스, 해피해킹, 알프스 백축, 흑축을 쭈욱 써오다가 이번에 청축을 처음 접했습니다.


청비서신님이 키캡을 염색해주신 데스코 제품이죠.


그런데 키 소리가 정말 환상적으로 마음에 드는군요.


이거 쓰다가 보니 정전식도 못쓰겠습니다. 너무 치는 맛이 없어요............


리얼87이나 해피해킹2 중에서 하나는 방출해야겠습니다.


방출할 키보드가 4개인데...;;;;; 새로 오는 키보드도 2개 있고.......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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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921 2011-04-25 22:24
정 반대로 입문을 먼저 하셨네요.... 아마 신세계를 경험하고 계시다는 생각이 드실꺼같군영.....
작안의 샤나 2011-04-25 22:29
저도 갈축, 흑축 등 써봤는데 경쾌한 청축이 딱이더군요 치는 맛이 나는 ㅎㅎ
soviet 2011-04-25 22:41
짦은 기간이지만 정들었던 리얼에서 삼백알 청축으로 넘어가는 제겐 매우 희망적인 글이군요. 
Blackberry 2011-04-25 23:11
청축으로 입문하여 여기 저기 방황하다 결국은 청축으로 돌아왔습니다.돌아왔다기 보다는 나한테 가장 잘맞는 축이 청축인가보다 하는 확신이 생기네요 ㅎㅎ
putney 2011-04-26 01:34
아하고 비슷한 경로시군요. 돌다돌다... 청축으로 정착 했습니다. 
Susia 2011-04-26 10:06
저도 청축이 저랑 맞는것 같습니다. :)
덩크 2011-04-26 12:10
저도 청축이 가장 치는맛이 나더라구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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