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200R Lite - 갈축이 있는 관계로... 암 생각이 없기도 하지만...
포커 엑스 청축에 맛들이는 요즘이라 딴 데 아직 관심을 못주고 있어서 그저 바라만 보는 것 같습니다.
간만에 구 삼성 SEM-DT35 (PS2) 눌러보고 음...잘 닦아서 다시 쓸까 하구 깔아놨다가...
ㅡ_ㅡ; 면적차지보구 다시 집어넣어버렸답니다.
아..근데, 레오폴드 200R Lite의 기본 키캡 중 F,J 가 정말 적응이 안되는데요.
왜냐면, 손가락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눈금라인이 너무 낮게 새겨져 있어서 손가락이 느끼질 못하고 지나가다보니
전체 손 배치가 자주 틀리더라구요.
혹, 저만 그런가요? 쩝...@_@ ;)
여튼, 포커 엑스에 맛들이는 중입니다. 냠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