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뒤에 있는 회사동료에게 리얼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뒷 동료는 리얼복음을 받아들이고

어제 리얼포스 106 저소음을 구매해서 택배받았습니다.

 

음하하하핫..

다음은 누굴 빠뜨릴까 탐색중입니다..

 

ㅋㅋㅋㅋ

이전 댓글 8
nickp 2011-04-26 10:34
하악... 리얼복음... 무섭습니다....ㅋㅋ
피요코 2011-04-26 10:59
...사이비종교는 더큰 피해를 보기전에 빨리 신고해야지 말입니..(퍽퍽!!)ㅎㅎㅎㅎㅎ
오스카로이 2011-04-26 11:09
저소음 어떠세요 ? 일반 차등만 써보니 저소음이 어떨지 모르것네
사리돈 2011-04-26 11:19
리얼 전도사님이네요.. 저에게 혹시 컬러키캡의 축복을 내려주실수 있으실런지... ^^
Susia 2011-04-26 12:31
ㅎㅎㅎ 재밌네요. 희안하게도 제 주위엔 별로 관심이 없네요-
comedy 2011-04-26 13:49
전 미혼이라는게 제일 부럽네요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마...마눌님 ㅠㅠ
무쌍 2011-04-26 14:16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마눌신님
호호아빠 2011-04-26 19:20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신이죠... 아이들 책 값은 아까운줄 모르고, 남편이 지르는 것은 뭐든 이해를 잘 못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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