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이네요.. 기계식키보드의 매력에 슬슬 빠져들고 있습니다.

우연히 만저본 기계식 키보드에 빠져들어서..

 

슬슬 조금씩 빠져들고 있습니다.

 

어제 청축하나 구매해서 배송중이고..

 

오늘은 장터링을 하며 괜찮은 갈축 물건 올라오는지 잠복중이네요.. ㅎㅎ

 

1~2만원짜리만 쓰다가 비싼 키보드 살려니까 후덜덜덜 하지만..

 

그정도 값어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오늘도~ 장터링을 합니다~ ㅎ

이전 댓글 11
리얼윤호 2011-04-26 11:37
저도 처음에 만원 이상 넘어가는 키보드 머하러 쓰는지 궁금해 하던 1人입니다......근데 지금은...이번달만 리얼이 2대 구입...3월에 리니어 샀다가 4월에 방출...키캡에 투자한 돈만 10점 가까이...ㅡ.,ㅡ 그러면서 지금도 장터링...
노블환이 2011-04-26 12:12
허허헛~ 제가 아는 분께서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에 빠지고 있다고 했더니 웰컴투더헬~ 라고 하시더니.. 조심해야겠네요.. ㅎㅎ
후니 2011-04-26 12:19
저도 그래요..  그래도 아직은 유리지갑인지라  막 못지르고 눈팅만 합니다.   ㅠ.ㅠ
nezmi 2011-04-26 12:49
지갑이 활짝 열리는 공간에.. 어서오세요
이시태 2011-04-26 13:01
웰컴투헬입니다.
Susia 2011-04-26 13:03
축하합니다- ㅎㅎㅎ
Derossi 2011-04-26 13:04
머나먼 여정을 지나 정착하실때엔 변흑! 반가워용 ^^
comedy 2011-04-26 13:40
큰일 나셨군요 ㅎㅎ;
무쌍 2011-04-26 15:40
ㅋㅋ 결국에는 변흑이나 적축에 안착하게 되려나요?
건빵봉지 2011-04-26 18:51
축하합니다.... 저도 기계식에 빠져들고 지금은 해피프로2까지.... 그래도 아주 만족하며 두놈을 번갈아가며 칩니다 요즘은 거의 해피만 두들기게 되네요!! 헌데 한번 빠지면 끝까지 가고 싶을터인데...그 호기심을 어찌 다스릴려고요!!
stay921 2011-04-26 19:25
슬슬 빠져드시다가 청축타건해보신후 훅훅 빠져들기 시작하실 겁니다 ^^ 돈나무의건투를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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