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리얼포스 106U 질렀습니다. ㅜ_ㅜ

첫 기계식 키보드로 예판 끝난 다음날 지른 레오폴드 FC300R... (무각키캡을 가지고 싶지만 바이바이..)

 

그리고 어제(!) 지른 리얼포스 106U..

 

카드 결제일이 두려워집니다.. (벌벌)

 

 

 

 

FC300R을 한 달 정도 사용해보니 타건음에 중독될거 같아요 +_+

 

106U는 회사에서 사용하려고 사는건데 어떨런지 모르겠어요.

 

 

 

 

저도 로또좀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P.S) 이전에 쓰던 키보드는 로지텍 Internet Navigator Keyboard (Elite Keyboard) 였는데 정말 마음에 쏙드는 키보드였습니다. ^^ (지금 Internet Navigator Keyboard로 검색하시면 다른 제품이 나옵니다.)

       고장이 나거나 한건 아니니까 가끔 FC300R이랑 바꿔서 사용하려고 합니다. @_@

이전 댓글 6
comedy 2011-04-26 13:47
로또 경쟁자가 많네요... 지르신거 축하드려요~ 저도 점심 식사 후 질러서 내일 택배 받을 수 있을것 같네요... ㅠㅠ 털썩!
하늘그림자 2011-04-26 13:57
지름 축하드립니다. 요즘 부쩍 리얼 지르시는 분들이 많군요..그동안 한영키에 대한 아쉬움으로 참고들 계셨던건지..ㅎㅎ그리고 일단 로또는 이번주에 제가 먼저 당첨되서..경쟁율을 조금이나마 낮춰 드리겠습니다.
센터웅이 2011-04-26 14:35
아... 요즘 다들 리얼을 많이 구매하시는군요... 제발... 아.. 지름신이 강림할거같아요... 후기는 자제 부탁드려요 ㅜㅜ
레이니스카이 2011-04-26 15:55
음... 지금 수령해서 사용중인데 역시 저소음 모델이라 소음이 적어서 아주 기분이 좋네요 ^^   근데 소음을 더 줄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검색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모데나 2011-04-26 16:47
저도 저렇게 두개 질렀어요;; 후미 내 돈..
라키리 2011-04-30 13:10
출혈이 장난아니시겠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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