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장터링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하는 물건이 한두개 정도 잇었지만..


목표하고 계획하고 있던 물건이 아니라서..


잠시 솟구치는 욕망을 가라 앉히고 다시 장터링을 하고 있네요.


구매글을 올려볼려고 했더니.. 제가 가입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글도 올리지를 못하고.. ㅠㅠ


그저 장터링 + 글쓰기 + 댓글로 포인트 올리기에 힘써야겠네요..


그렇다고 속보이게 뻘글 쓸수도 없고.. ㅠㅠ


사는 글 올리는건 레벨 제한 없으면 안될까요.. ㅠㅠ


흑흑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즐거운 퇴근 시간 되세요~

이전 댓글 8
무쌍 2011-04-28 17:57
그렇다고 속보이게 뻘글 쓸수도 없고.. ㅠㅠ => 이런분들 참 좋습니다.
우엉 2011-04-28 17:57
자연스럽게 랩은 올라갑니다 즐기세요^^
예그리나 2011-04-28 18:06
저도 처음에는 장터 이용을 위해서 어떻게든 글을 써보려고 자유 게시판에 괜히 하루 일과를 써보기도하고 고민도 이리저리 써보고 그랬었습니다.ㅎㅎ 지금은 그냥 아침에 일어나면 물 한잔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하루를 시작 하듯이 키매냐에 들려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면서 지내고 있습니다.그냥 즐기다보니 레벨은 순식간에 올라가더군요.
리얼윤호 2011-04-28 18:16
저도 열심히 포인트 올리려고 글 올리고 있습니다 ^^ 아직 한참 남았는데..갈길은 멀지만 의사소통하다 보면 언젠가는 포인트가 +_+  
꿀타래 2011-04-28 19:54
편하게 댓글 하나 ㅋ 같은 입장이네요
씨엘로 2011-04-28 19:58
꿀타래님이 현명하시네여 ㅎㅎㅎ 뻘글쓰시는것도 뭐 ... 내용이잇는거라면 갠찮은데 꿀타래님처럼 ㅎㅎ 좋고 공감되는글에 저렇게 ~하나 남기는것도 ㅎ  참 ~~좋죠잉~
StrasBurg 2011-04-29 03:25
아 글올리는데도 포인트가 필요한거군요 몰랐습니다
EVO79 2011-04-29 16:46
저도 편하게 댓글하나..라고 써야 하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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