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하는 물건이 한두개 정도 잇었지만..
목표하고 계획하고 있던 물건이 아니라서..
잠시 솟구치는 욕망을 가라 앉히고 다시 장터링을 하고 있네요.
구매글을 올려볼려고 했더니.. 제가 가입한지가 얼마 안되어서 글도 올리지를 못하고.. ㅠㅠ
그저 장터링 + 글쓰기 + 댓글로 포인트 올리기에 힘써야겠네요..
그렇다고 속보이게 뻘글 쓸수도 없고.. ㅠㅠ
사는 글 올리는건 레벨 제한 없으면 안될까요.. ㅠㅠ
흑흑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즐거운 퇴근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