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장터를 졸업하기 위해.. 졸업작품을 야심차게 하나 준비하고있습니다.
그것은 FC200R 텐키리스 화이트 적축 입니다 ㅡ.ㅡ ㅋㅋㅋ
일단... 변흑도 괜찮다고들 하시길래 프루지오님 55g 스프링 변흑도 생각하고있지만
내일 모 기어에 가서 FC300R 적축에서 스위치를 때내어 FC200RT 화이트에 이식할려합니다 ㅡ.ㅡ ㅋㅋ
그렇다면 여기서 고민이 하나 생깁니다..
0. 변흑으로가서 변흑을 느껴본다.
-> 개인적으로 55g 스프링과 윤활을 하면 적축같은 키압을 느낄 수 있는지 불안합니다
1. FC300R 스위치와 FC200RT 화이트 스위치를 맞교환한다.
2. FC300R 스위치만 떼내서 FC200RT 화이트에 이식한다
-> 그렇다면 FC300R은 하우징, 스위치, 보강판(키캡제외) 이 나돌아다닙니다..
과연 이거 장터에 내놓은다면 가격책정은 어떻게 해야할지..............
저렇게 분리된 상태로 내놓으면 가져가실분이나 있는지...
문제가 됩니다.
0번은 .....의뢰를 해놓은 상태인데..안되면 저 혼자 잘...경비실 가서 인두기 빌려서 해봐야되고
1번의 경우 5~6만원이 들고.. 2번의 경우 4만원 정도가 들 것같습니다 ㅡㅡ ㅋ
제 졸업작품의 지도교수님이 되어서 지도좀 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