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 텐키 갈축 내놓을까 고민중~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어서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것 같습니다.


2달이나 되었는데, 번들거림 현상도 없고...


회사에 놓기는 불안하기도 하고,


쓸일이 거의 없으니 다른 분께 양도하는게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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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 2011-05-02 22:54
아무리 좋은 악기라도 연주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듯, 아무리 좋은 키보드라도 그 진가를 알아주고 쳐줄 사람이 없다면 소용이 없죠. 다만 갑자기 갈축이 치고 싶으실때가 있을지 있으면 언제 올지가 관건이겠지요.
통닭 2011-05-02 22:57
제가 한때 만년필 중독이라, 이것저것 여건이 되는 한 몇개 질러놓았었는데, 결국엔, 만년필 사는 게 너무 귀찮아지고, 그저 익숙한 하나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 키보드도 결국 호주머니를 무겁게 하고 지름신과 영원히 결별하기 위해서는 귀찬신을 영접하고, 익숙한 하나의 키보드에 정착을 해야되는데.. 아직 그런 경지에 이르지 못했습니다.ㅎㅎ
appletree 2011-05-06 16:17
전 만족하고 쓰는데 중간중간 갑자기 바꾸고 싶어져서리..이것도 지름신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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