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타 연습을 하게 될 줄이야....

저는 그  긴 세월 동안 PC를 만져오면서도

단 한 번도 영타 연습을 제대로 한 적이 없었는데요...

영타는 그냥 눈으로 보고 대충 치면 다 해결되었었는데 말이죠...

심지어 상단열 숫자판 외우기도 무시하고 살았었는데 말이죠....

그정도는 그냥 눈으로 보면서 쳐도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말이죠....

 

무각 키캡을 달고 싶어서 영타 연습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ㅜㅜ

무심코 관심을 갖게 된 키보드 하나가 참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네요.

 

손가락에 쥐나겠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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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2011-05-02 19:03
적응하기 힘드시면 키보드 전면 아래부분에 레터링을 해보세요.
이시태 2011-05-02 19:14
저는 스타1 한글이 안되었을 때 하릴없이 영타 쓸 수 밖에 없었던 그 때문인지 한글/영문 타이핑 속도에 극간은 없더라고요.
Kei's 2011-05-02 19:28
저도 아직 한타도 미숙하지만, 영타는 더더욱 잼병입니다 ㅎㅎ
하늘그림자 2011-05-02 19:39
ㅎㅎ 개발자라..한타, 영타 속도가 별 차이가 없네요...ㅎㅎ  
exclusive 2011-05-02 19:44
화이팅 ^^
보르봉봉 2011-05-03 03:51
영타 빠르면 뭔가 멋있던데..
appletree 2011-05-06 16:19
전 특수키 연습도 해야할판...특수키 칠때마다 슬쩍 봐야하니...왠지 자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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