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그 동안 그 돈이라도 아껴서 키보드 사자는 생각에 미루고 미루다가,
인두를 지르고 리무버와 타이까지 구매했습니다.
제품 좋습니다.
까울 ... 이제는 .. 달립니다.
오늘 누가 와서 알프스 옐로우를 쓰고 있는 저에게 묻더군요.
누구 : 그 키보드 쓰면 뭐가 좋아?
악바리 : 기분이 좋아.
누구 : 미친... -.ㅡ++
덧글 : 악플 환영, 딴지 대환영, 무플 싫어용~~
오늘은 시간이 없어 잼난 것은 다음 주 월요일에 올리겠습니다.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