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아이돌의 영국판이라 할 수 있는 Britains Got Talent 에 현재 결승을 앞둔
Paul Potts라는 사람입니다.
핸드폰 판매원으로 일하는 Paul Potts는 노래를 직업으로 가지고 싶었지만,
언제나 자신감이 문제였다고 인터뷰에서 말합니다.
외모나 옷차림 때문이었는지 심사위원들은 처음에는 좀 심드렁한 표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노래가 시작될때 심사위원들과 관객의 표정변화를 유심히 보시길~
부르는 노래는 오페라 투란도트의 Nessun Dorma(공주는 잠못이루고)입니다.
[감동]Britains Got Talent 준결승 진출자 Paul Po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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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바로윗글과 같은동영상 이군요 ^^;;;; 다시들어도 정말 멋지군요 갈채를 보냅니다 ^^;
제겐 특히 노래를 부른 후에 심사위원의 칭찬을 듣고 뿌듯해(?)하는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아름다운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