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2ceI20TrXGA&mode=related&search=
Britain's Got Talent라는
일반인들이 나와 장기자랑(;;;)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소심하고 평범한 휴대폰 세일즈맨 '폴'이 나와서
노래가 하고 싶다며 오페라 아리아를 부릅니다.
... 아마츄어의 솜씨가 아니예요!
주눅들어 있던 폴의 표정이
노래 후 심사위원들의 평을 듣고 확 달라지는 것도 압권.
아프리카에 동영상이 올라왔군요.. 소름이 쫘~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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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원들도 관중들도 느껴버렸군요 ~ ^0^;;
정말 대단하네요 ^^; 박수갈채를 받을만하군요 ^^; 짝짝짝~!
정말 대단하군요. 감동입니다.
그동안 사람 외모에만 신경썼던 자신이 부끄러워지네요.
소름이 짜악 돋는군요...대박입니다....
오~ 찌릿 찌릿한 뭔가가 확 올라오는 군요. 몇 번씩 말입니다.
듣고 듣고 또 들었습니다. 정말 좋았습니다. ^^
숨이 막힐 정돕니다. 브라보..근데 왜 눈물이...
감동이오는 멋진동영상이군요... 잘봤습니다.
아... 남성의 목소리에 아름답다는 표현이 적절할런지 모르지만....
많은 성악가의 듣기 거북한 목소리때문에 오페라에 거부감이 좀 있었는데..
이정도라면 오페라가 좋아지려합니다. ^^
저도 하나 링크 걸어봅니다. 천사의 목소리를 가진 6살꼬마입니다.
(Link)www.youtube.com
간만에 소름닭살 작렬했습니다. 기립박수 짝짝짝! (2)
허 ~ 무슨 노래인지 제목도 모릅니다만 소름이 쫙 ~ 돋네요 ;;
노래를 들으면 들을수록 눈시울이 붉어지는건 저 뿐일까요 ??
노래만 듣고도 이런 감동을 느끼긴 첨인거 같습니다 ^^;;
파바로틴가 하는 사람이 저거 부르지 않았나요? 그 사람이 부른 것보다 더 감정이 팍팍 와닷네요. 심사위원이나 관중석의 사람들도 그 짧은 순간에 감동되어 버리잖아요. 이 사람 대박날듯 합니다.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게 현실이지만(911테러). 나도 저 사람처럼 노래좀 잘 부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우승자는 십만파운드의 상금과 2007 Royal Variety Performance, 여왕앞에서 자기 장기를 뽐네는 기회를 가진답니다.
얼마전 노래방가서 처음으로 강산에의 넌할수있어 라는 곡을 불렀는데,
눈물이 너무 나더군요. 그런 느낌입니다.
MyWay 노래를 들을 때의 느낌... 큰 꿈을 가졌으나,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어느 정도 남자만이 가질 수 있는 그럼 느낌이 전해져오네요~~
(Link)capcold.net 이사람에 대하여...
참... 영국에 있는 저도 모르는 것들을 어떻게 이렇게들 잘 아시는지... @@
클레어아빠는 조만간 쪽지 드릴께요. ^^;
오~.. 잘 부르네요.. 근데 중간에 앉은 여자심사위원이.. 저만 현영과 닮았다고 생각하는지...
진짜로 처음꺼는 소름이 쫙~~, 두번째 꺼는 눈물이 글성글성 ㅠ.ㅜ
오~~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것 같습니다.(2)
멋지다는 말밖에는...짝짝짝!!!!!!!
박수 3번 시작 짝짝짝~!
가슴이 뭉클했던게 저 뿐만이 아니었던것 같군요.
말이 필요 없는 정말 최고네요.
간만에 느껴보는 느낌이네요.....연주가 아니라 더빙된걸 틀고 했으니,
실제 악단과 조인해서 불르면 감동이 더 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