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에대해 어떻게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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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할때 남자가 모든비용다대는건 대부분 그런것같고..

 

남자가 금으로된물건 선물주면 여잔 잘해주면 십자수를 답으로준다는데

 

남자보는조건 1순위가 능력,돈,배경 같은거고..

 

세상이 먹고살기힘들어져서 그런건 어쩔수없는거지만..

 

키매냐 횐님들도 여자들한테돈많이쓰시지요?

 

저도 카드긁은내역보니 대략 한달에 또규한대값은 기본으로나가네요거기다 선물같은거한번 주게되면 수십더나가구

 

그렇다고 여자를 안만날수도없고 ㄱ-

 

제여친은 사소한건 그래도 자기가사거든요? 가끔영화나 밥도 사는데..

 

주말마다 데이트한게 전부고 가난한자가 이정돈데 돈좀있고 자주만나는 남자라면.....ㄱ-

 

한달에 백은깨지겠네요 ㅎㄷㄷ

 

 

이전 댓글 20
날라다 2011-05-09 18:55
이 여자분 또 신상 털렸겟군요.. // 보니까 이거 편집된거네요 -_- 2009년 방송인데, 키작은 남자 루저인데 이도경 씨 본인을 위해서 이런거는 안올려줬음 하네요   저같이 저 발언이 진짜라고 오해하는 사람 많을것같습니다.
Honggoon 2011-05-09 19:04
ㅡㅡ 최소 고추길이가 18cm? 워 저런 이야기까지 방송에서 다 하네용;; 흠... 저분 또 한동안 인터넷에 털리겠군용
msfo 2011-05-09 19:07
예전... 루저 파문(?)의 그분같네여.. 이미지는 합성된듯 합니다^^;
dhkdlwm 2011-05-09 19:24
저짤방 유명해서 다들아시는줄알았습니다 ㅋㅋ 합성맞습니다
따가리샷 2011-05-09 19:28
제 경우에는 칸트의 보편화 가능성 검사를 적용해서 (전공이 그쪽이라)상대방이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 해내지 못 하는 이상 절대로 50:50으로 해결합니다.이것 못 받아들일 것 같은 여성은 애초에 만나지도 않지만,,개중에는 처음에는 괜찮다가 나중에 본성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는데그럴 때는 역시 초반에 그녀가 주장하던 페미니즘적 요소라든가 그걸 거꾸로 역이용해서상대방을 모순적 어법을 사용하는 인간으로 매도시켜버립니다.그러니깐,, 50:50을 받아들이든지 아니면 나는 미친년이다라는 걸 긍정하든지 둘 중 하나의 갈림길에 놓아두지요.그렇게 효과가 좋지는 않지만, 그러니깐 사람을 바꾸지는 못 하지만..일방적으로 뜯기는 것을 방지하는 안전장치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하얀그림자님 2011-05-09 19:58
전 여친이랑은(지금은 없지만........ 덕분에 키보드를 지르는 거다.. +_+) 니 돈이 내 돈이고 내 돈이 니 돈이다, 식이라 그런 부분까지 생각해본 적은 없군요.. 아직까지는 학생이랑만 사겨봐서..;;
비사 2011-05-09 20:11
한국여자가 모두 다 그런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여태껏 살면서 많은 여자는 만나보지 못했지만 초반에만 그렇고 몇번 만나다 보면 알아서 반반씩 냈었고 금반지 사준 적도 없었지만 십자수 받아본 기억도 없었습니다. 대부분 옷이나 구두.... 제가 볼땐 양심적인 여자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참고로 찌질한 여자들은 아예 안만나는게 좋습니다. 못생긴것들이 더합니다.
사화 2011-05-09 20:23
우리나라 여자든 어느나라 여자든 다 똑같죠뭐..돈, 학벌, 집안 이런거만 따지는 애들있고 사람좋은것만 보는 여자도 있고착하고 소극적이라 자기한테 적극적인 남자 좋아하는 여자도 있고..여자들 취향을 나라별로 나누긴 참 어렵죠물론 나라별로 문화의 차이로 조금 다를수도 있겟지만남자 보는건 비슷비슷할거라 생각됩니다.저런애들은 그냥 상종을 안합니다지자신은 과대평가하고 남은 과소평가하는 부류들이라 ㅋㅋ
예그리나 2011-05-09 21:52
저 여자분은 조금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본래 성격이 그래서 키 작은 남자는 싫다고 했을 수도 있고 방송에도 나왔으니 왠지 뭐라도 한건 하고 싶다는 마음에 저렇게 말했을 수도 있는데 그로 인해서 나라가 들썩이고 신상까지 털려서 생활에 지장까지 갔다니 조금은 너무하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방송이라는 매개체에 나가서 너무 경솔한 발언을 한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죽으라고 매장하려고 달려든 네티즌들을 보면 그저 무서울 따름입니다; 하긴.. 연예인 쯤은 사람으로도 안보고 쉽게 살리고 죽이는 사람들이니말이죠.
통닭 2011-05-09 22:30
저는 이도경씨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송 원래 다 쇼고, 맡은 역할(아마도 개념없는 역할)을 맡아서 한것 같은데, 키 작으면 루저라는 발언이 이도경씨의 평소 생각인지 매우 불분명할 뿐더러, 사실 맞다고 해도 그건 그사람 혼자만의 생각일뿐, 십중포화될말한 말은 아니었습니다. 이도경씨 때문에, 여친한테 밥사고, 뭐하고, 난 뭐대우받나 하며 네티즌들이 뻥 터져버렸는데, 애초에 자신이 그렇게 만든 관계라는 걸요. 여자애들한테 처음부터 더치페이, 그리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면서 사귀는 게 아니라,그리고 뭐 맨날 한턱 쏘고, 비싼 외제차나 고급승용차로 허세 부리면서, 여자친구 사귀어놓고, 내 여친은너무 된장녀다 투덜대봐야, 본인이 심은 씨앗인데요 뭐. 팥심은데 팥나고 콩심은데 콩납니다. 말만 잘하면, 여자애들한테 밥 얻어 먹고 다닐수도 있죠. 다 자기 처신한대로 돌아오는 법이죠.
통닭 2011-05-09 22:38
윗글에 오타가 좀 많았는데, 식사는 무조건 남자가 내는게 예의라는 거, 그거 도대체 누가 시작한건지... 남자가 낼때도 있고 여자가 낼때도 있는거지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 합니다. 여자친구 챙기는 건 좋은데, 자신이 금전적 부담이 느껴진다고 생각하신다면 과감하게 줄이세요. 여친이 섭섭해한다거나, 하면 그냥 본인은 물주였던 거고, 원래 사람사이라는게 자주 보는게 최고지요. 이성관계가 동성관계에 비해 어려운 것은 서로 사고 체계가 달라서(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 추천드립니다.) 그런거지 여자측이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더 어리다거나 개념이 없거나 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통닭 2011-05-09 22:42
그리고 제 개인적인경험을 말씀드리자면, 돈지랄 보다는, 말빨+로맨틱(옛날 우결에서 알렉스 하던거 있죠. 엄청 느끼한거.ㅋㅋ)or 개그로 컨셉 잡는게 오히려 더 잘먹힙니다. 명품백하나 사준다고 해서, 엄청 고마워 하진 않더라구요. 낭만이 없다는 거죠. 오히려 분위기 잡을때, 장미 한송이 하나가 더 임팩트가 있는거죠.
통닭 2011-05-09 22:47
애초에 별다방 마시고 명품백을 끼고 다니는 소위 된장녀들의 심리가, 난 특별해지고 싶어하는 욕구로 인해서 많은 돈을 쓰는 겁니다. 결국 얼마나 돈을 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가 얼마나 상대방에서 특별한가? 난 얼마나 매력적인가?라는 환상의 식물을 남자가 잘 물을 주고 잘 기르냐에 따라서. 관계가 지속되기도 하고, 끊어지기도 하는 문제예요. 연애에 있어서 돈은 문제가 아니예요. 서로에 대한 환상을 얼마나 잘 채워주냐의 문제죠. 돈의 문제는 아마도 결혼 후에 일어나는 일인듯 하더군요.ㅋㅋ
이시태 2011-05-09 23:07
제가 정립 한 바로는...'오는 여자 고맙고, 가는 여자 더 고맙고 (모 드라마에서처럼)'.입니다.깊게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파지죠.
우엉 2011-05-10 01:40
다그런건 아니죠
릴리아 2011-05-10 03:43
한국 여자라고 중국 여자라고 일본여자라고 다 똑같지는 않죠^^  전 제 부인님이 너무 좋습니다. ^^;
목쿤 2011-05-10 03:56
남성이 여성에게 물질적인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라는 생각이 대한민국 사회에 여성들에게 깊이 박혀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여성이 식비를 보태거나 밥을 사주고 그런 경우를 본적이... 아주아주 드뭅니다.물론 모든 여성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비교적 많다는 거죠
꼬꼬아 2011-05-10 12:01
모든 여자친구가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제 여자친구는 같이 통장만들어서 데이트 비용 쓰자고 각자 10만원씩 넣어서 다 쓰면 또 넣고 이러고 있네요 ; 고마운 여친이란 ;
41A4299 2011-05-11 00:55
한국여자들 좋아요 좋아...ㅋ
My_kiSs 2011-05-25 10:36
루저 만든 여인인저 같네요 . .키 180이하는 루저 라고 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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