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키보드는 1만원이 넘어가는 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던 1인입니다만..
이곳에 하루가 멀다하고 들르면서 눈팅하다보니 쓸데없이 눈이 높아져서 요즘 지를 품목을
고르고고르고고르고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키보드 두드리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 일단 생긴 관심은 흥미를 넘어서 실천(?)으로
가고 있습니다.
fc300r과 리얼포스 106 둘 중 하나를 노리고 있는데
입문용으로 괜찮겠죠? 여차하면 둘 다 사서 fc는 들고다니고 리얼포스는 집에서 사용할까 생각 중..
(사실 가장 당기는 건 이탈리안 레드긴 하지만 n키 롤오버와 106키를 선호해서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같아선 용산에 가서 타건해 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이 없으니..
어쨌든 지름신이 발동한, 눈팅만 하던 뉴비가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ㅎ
(아.. 취미를 줄이자..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