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실험돌리는 틈틈히 장터링도 하고, 인터넷 서핑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검색어 상위에 뜬 '나는 엄마다'
이건 뭐지 싶어서 봤더니, 스타킹에 나온 두 아들의 어머니의 이야기더군요.
'중증 근무력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한 어머니의 이야기가 너무나 제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큰 병을 앓고도 가족들 앞에서 웃음 잃지 않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방송을 보고 도움을 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아직 우리사회가 훈훈하구나 하고 느낍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은 검색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가슴 훈훈하고,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보게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도 감사하게 되네요.
회원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