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방은 감명(?) 받은 마린블루스 ㅠ.ㅠ)b
** 두번째는 (.................)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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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_love2007-06-27 16:47
아...내일이군요...*.*
요즘 방학때인가요...애들 없는 시간대에 봐야할텐데....ㅋ
뀨뀨2007-06-27 17:32
1. 영화관에 간다
퓨리넬2007-06-27 17:39
보고싶기는 한데 혼자보러가기가...ㅡㅜ
박대원2007-06-27 17:49
오랜만의 멜휘님 글이군요 +_+
저도 보러가고픕니다 ㅠㅠ
메리2007-06-27 18:11
혼자 보기 싫은 사람들끼리 가보까요? 소규모로 몇명 모집해서!
저녁엔 고기먹고 +ㅅ+;;;
봉2007-06-27 18:23
아침 조조로 혼자 보는거 저는 좋아라 합니다 ^^;; 영화는 혼자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
Key초짜2007-06-27 19:32
저도 뚜렌스포마 보고시포요..^^;;; 집근처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보고 싶네요. 얼마전 악당13인조를 봤는데 정말 실감나더군요. 물론 아이맥스 필름은 아니었지만 스크린 크기에 압도 당하고 말았네요. 이런 영화는 그런 대형 스크린으로 봐줘야 한다는...ㅋㅋㅋ 그리고......... 고기도 먹고 시포요... 후다닥~~~~~~~~~~~}
로이2007-06-27 20:35
2. kant님이랑 간다. (저녁에 고기는 해결된다..)
ZeroCool™2007-06-27 20:44
3. 혼자 간다. (까대기는알아서 ㄳ ㄱ-;)
퓨리넬2007-06-28 00:38
혼자 보기 싫은사람들 모여서 보는거 좋겠군요!!!!
그런데 저는 대전입니다. OTL
서울가서 볼까요? ㅎㅎㅎ
정성태2007-06-28 01:21
저도 보고 싶어요~~ㅠ.ㅠ
@숙이사랑@2007-06-28 03:02
전 오늘 검은집 봤는데..강추입니다..우리나라공포스릴러영화 아주발전했군요.ㅋㅋ
한사람만사랑하기2007-06-28 03:15
4. ZeroCool™님이랑 간다. (술이 해결된다~! ㅌ ㅕ~ )
남비뚜껑2007-06-28 06:11
영화보러 갑시다~ 고고씽~
덧, 마쓰장의 미소가 ㄷㄷㄷ
메리2007-06-28 10:07
4번은 기각합니다.
퓨님 서울오삼!! +ㅅ+) 으르렁
메리2007-06-28 10:11
제 이상형 황아저씨를 보러가야하는데!
전 무서운건 절대 못보는고로 (덜덜덜;;)
그래서 검은집은 스포들만 쫙 보고 만족하고있어요 -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