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잡생각을 좀 했는데요...
제 아무리 고급 고무라고 해도 고온 다습한 환경이라 추운 곳에 오래 두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탄성이 다 죽어버리죠.
그럼...열대 지방이나 한대 지방에서는 리얼포스나 HHKP는 관리 잘 안해주면 얼마 지나지 않아서 키감이 엉망진창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ㄱ-
....순전히 리얼포스 텐키리스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을 위와 같은 망상과 함께 고무에 대한 무조건적인 편견을 키워서 이겨내려는 것이라고는 말씀 못드리겠습니다라고는 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더위먹었나;;; 왜 이렇게 헛소리만 나오는거지;;; 아 놔;;;;;;
고온다습 내지는 추운 기후에서는 리얼포스나 HHKP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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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전혀 마음에 와 닿지가 않는데... 저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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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반적인 Capacitive 방식이라면 당연히~ 그럴거라 생각을 합니다;;
(BTC,Key Tronic 등등)
하지만! 토프레계는 러버돔으로 작동하긴 해도, 안에 전극스프링도 있으니 덜할꺼 같은..??
저도 2년전만 했어도 고무에 대한 막대한 거부감으로,
"리얼포스도 어짜피 맴브키감이야~" 라는 헛소리를 하면서 살았는데;;
기계식에서의 신선함을 잃어가는 시점이라 그런지, 고무를 안주삼아서 간간히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누리누리한 키보드들이 더 좋아지고.. 텐키리스와 컴팩트.. 그리고 ㄱ엔터의 로망도 조금 수그러든듯한;;
ps. 클릭계는 버클링계, 넌클릭은 토프레계~!
버클링 만세~~~ ^^;
하지만 토프레의 전극 스프링의 압력은 10그램도 안되니;;;; 키감에 별 영향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