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이름은 옥주현
자기스스로 이제 저를 뮤지컬배우로 봐달라고, 뮤지컬배우가되기위해 노력한다고한 그사람
최근 뮤지컬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던사람이 뜬금없이 나는가수다에 출연.
한번에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가수들을 재치고 1위차지
어제의무대는 가수의무대라기보다 뮤지컬배우의 연기로보여지는 무대..
나가수인가 나배우인가?
네티즌들의 의견을 악플이라 평하며 기사는 모두다 옥주현을 찬양.
네티즌들의 비평마저 악플로만들어버리는 위엄.
그의이름은 옥주현
자기스스로 이제 저를 뮤지컬배우로 봐달라고, 뮤지컬배우가되기위해 노력한다고한 그사람
최근 뮤지컬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던사람이 뜬금없이 나는가수다에 출연.
한번에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가수들을 재치고 1위차지
어제의무대는 가수의무대라기보다 뮤지컬배우의 연기로보여지는 무대..
나가수인가 나배우인가?
네티즌들의 의견을 악플이라 평하며 기사는 모두다 옥주현을 찬양.
네티즌들의 비평마저 악플로만들어버리는 위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