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최고의가수들을 한번에이겨버린 뮤지컬배우

 

그의이름은 옥주현

  

자기스스로 이제 저를 뮤지컬배우로 봐달라고, 뮤지컬배우가되기위해 노력한다고한 그사람

 

최근 뮤지컬배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던사람이 뜬금없이 나는가수다에 출연.

 

한번에 국내에서 내노라하는 가수들을 재치고 1위차지

 

어제의무대는 가수의무대라기보다 뮤지컬배우의 연기로보여지는 무대..

 

나가수인가 나배우인가?

 

네티즌들의 의견을 악플이라 평하며 기사는 모두다 옥주현을 찬양.

 

네티즌들의 비평마저 악플로만들어버리는 위엄.

 

이전 댓글 7
뉴요커숙자 2011-05-30 11:25
임재범님너무불쌍하신듯;;; 나가수PD짤렸으면좋겠다!!! 우리재범이형님!!!우리나라를감동의물결로울리셨는데~ 다시TV에서보긴힘글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우쥔장 2011-05-30 11:40
이렇게 보면 이말이 맞는거 같고, 저렇게 보면 저 말이 맞는거 같네요.   그냥 암생각없이 1등했는갑네... 노래 잘 하네 싶다가...-->1박2일보다가 끝나고 채널 돌리니 앵콜송 부르는거만 나오더군요.   이글의 제목보고 있으니,   어.... 사실 그럴것도 같네 싶다가.... 의혹설을 제시하는 내용 보고... 어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전 펄럭귀인가 봅니다.   근데 임재범님이 노래를 잘 부르시긴 한듯.   12년전 노래를 음악관련 방송 차트 2위까지 올리신것 보면 말이지요.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네요.
뚜비뚜비뚜뚜바 2011-05-30 11:53
http://www.idsam209.com   이제 나가수 안보렵니다... ^^  
화이트핸드 2011-05-30 19:58
옥주현의 가창이 나머지 6명 보다 더 뛰어났다고 보기는 참 어려웠는데 말이죠. 호흡이나 발성이 노래 중간에도 많이 바뀌었고, 뮤지컬 가수들은 그렇게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발음이 중간 중간에 바뀌는 것이 저는 더 거슬렸습니다. 일관된 음색도 아니고 뮤지컬에서 사용하는 과장되고 의도적으로 왜곡시키는 발성과 음색의 변화가 그렇게 감동적이었는지는 의문이네요.
xai 2011-05-30 21:32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 다릅니다. 저는 옥주현씨 노래 좋았는데요...기대했던것보다 훨씬 그이상이였습니다.   그런데 나가수 편집은  이건 좀 아니다싶네요..그래도 옥주현씨 노래 좋았습니다
그림자 2011-05-30 23:10
그냥 바다 "짭" 애당초 핑클인지 광클인지부터가 시스인지 세스인지 짭으로 시작했으니… ㅡ_ㅡ;
수수 2011-05-31 20:13
뮤지컬배우에게 가장 중요한게 노래실력 아닌가요?  뮤지컬배우이기 때문에 노래를 좀 못해도 된다는 이상한 말도 들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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