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제조사에서 런칭이벤트에 다녀왔습니다. 다른분들은 추첨으로 갔지만, 전 그냥 초대장으로...(덕분에 경품등 아무런 혜택없음)
나 가수보다야 안좋은 음향조건과 세팅이었겠지만...
1. 김건모씨..역시 안죽었다. 다만 나가수랑은 안맞는 가수임.
2. BMK씨는 TV에서 볼 때는 많이 좋았는데, 제가 아는 노래가 적어서인지 약간 기대보단 별로...게다가
선생님이다보니 좀 뭐랄까 호응유도에 있어서도 선생님 티가 나더군요.
3. 김범수씨. 노래 잘하고, 무대에서 뭘해야 할지도 아시고..
4. 김연우씨.. 이번에 나가수 떨어져서 인지..언중유골..
5. YB..너무 초반이어서인지 분위기를 제대로 못살렸습니다.
결론. 나가수가 가수들 많이 바꾼듯..특히나 탈락경험있는 가수들은 좀 까칠한 반응이 아직 있더군요. ^^
http://www.youtube.com/watch?v=cxEAy17y_Wk&feature=player_embedded
요건 대충찍은 영상 + 10분간의 발편집 + 1시간의 인코딩 -_-; + 3시간의 업로드 결과입니다.
유튜브 업로드가 이리 오래걸리는지 몰랐습니다. 재미삼아 해보았는데...그냥 내버려두기 아까워 여기에도 광고를....
(이게 무슨 이벤트도 있어서 많이들 올리시는데, 어차피 전 관계없는 사람이니 무슨목적이 있어서 올린것으로 오해하진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