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변경 했다가 위약금 폭탄 맞았습니다.

일전에 소시 쿠키폰을 기기변경 해준다기에 덜컥 신청했는데

약정 해지에 따른 위약금을 후납하는 조건이더군요.

이 사실을 알았다면 당연히 신청하지 않았을 텐데

교묘하게 소비자를 기만했네요.

악성 재고 소진이라고 하기에 당연히 재고 떨이 차원에서 무료 방출인 줄 알았는데…


https://www.kbdmania.net/xe/257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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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원숭 2011-06-14 13:43
아 저같은 경우에는 해지후 약정기간동안 계속 돈을 분납해서 가져 가더군요.. ㅠㅠ
maniasin 2011-06-14 13:53
세상에 공짜란 없지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BJLOVE 2011-06-14 13:57
안타깝지만 편법이라기보다 지극히 정상적입니다.새로운 핸드폰으로 기기변경을 할때는 기존 위약금이 다음 청구에서 바로 청구되구요.그리고 새로운 위약금으로 당연히 바뀝니다.기존 위약금을 부담해준다는 소리가 없으면 소비자가 기존 위약금을 부담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죠..기기변경을 철회하시라고 하려했는데 기간이 1달이 되었군요 ㅠㅠ
오리맛사탕 2011-06-14 14:57
기존 폰에 걸린 위약금은 기기변경 하면서 내야되는게 맞습니다.    위약금 대납이라는것도 믿을게 못되는게 새기기에 이전 할부금을 얹어버리거나 출고가를 그대로 먹인다던지 해서 마진을 높이는 방향으로 눈속임하는게 보통이라서요.     보통 저런 장난감 폰은 회선을 더 추가해서 의무기간,통화량만 맞춘뒤 해지해 버리는게 속편하죠.
My_kiSs 2011-06-14 15:44
세상에 꽁자는 없다는 .. 다 말 속임수
뚜비뚜비뚜뚜바 2011-06-14 16:10
^^ 저두 LG를 사용하다가 아이폰으로 넘어오려고, 폰 해지를 했더니, 위약금이 있다고... 3만원인가?   LG쪽에 처제가 있어서 (그놈의 동네는 맨날 할당이 떨어져서.. )기변을 자주했는데, 약정이 없는줄 았았다는...   상태고 괜찮은 놈이라. 세티즌에 중고폰 6만원에 팔고 구멍난 자금을 매꿔버렸드랬습니다.   꽁자는 없습니다...
Jbro 2011-06-15 11:11
미리 공지를 안해준다면, 부당거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겠네요,,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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