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세계에 온지 아직 1년도 안됐지만...
그 동안 지른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HHKB도 질렀었고... 청축, 갈축, 적축... 등등 다 구매하고 써봤었습니다..
근데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무섭더군여 ㄷㄷㄷ
만족하지 못 하고 계속 사게 되고...
여튼 그래도 팔건 다 팔고 현재 갈축하고 적축만 있는데
마제2의 아무래도 PCB 재질에 코팅된게 좀 뻑뻑하고 타이핑감이 딱딱해서
1. 더키제의 PBT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도착해서
지금 다 바꾸고 쓰고 있는데요..
철사 넣는 부분이 없고... + + + 만 있더군요.. -_-
결국에는 스페이스바만 빼고 (철사를 못 끼니 좌우로 흔들거리더군여..)
다 끼워넣었습니다.. ㅎㅎㅎ
타이핑감이 훨씬 편해졌습니다. 좀 더 탄탄한 느낌에 부드러우면서도 PBT 재질이 역시 좋네요.
오리지날 마제2 같은 경우는 항상 새거같은 뻑뻑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게 또 계속 치다보면..
제가 또 풍선의 그 고무느낌을 싫어하는편인데 그거랑 비슷해서 별로 정이 안 가더구요 ㅠㅠ
여튼 이건 마음에 듭니다!!
2. 어제 지른것은... 결국에는 깊이 생각하다가 길게 생각 안 하고
체리 컴펙트 청축으로 질렀습니다 ^^
어제 질렀으니.. 오늘 보내주고... 목요일이나 금요일까지는 오겠지요 ㅎㅎㅎ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 미쳤나봐요.. ㅠㅠㅠ
계속 뭔가 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