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친구들이랑 자전거타고
중랑천 자전거도로로 한강 뚝섬역 아래까지갔는데
사람들 정말 바글바글~ (거이 술마시는 사람들 ㅋㅋ)
바람도 시원하고 다행히 날파리도 별로 없어서 괸찮았어요
가운데 편의점에서 맥주랑 오징어사서 먹고
맥주마시고 또 엄청빠르게 자전거탔더니 온몸에서 열이~
집에 도착하니깐 거이 4시간은 탔네요..
자고일어났더니 머리까지 지끈지끈 너무 무리한거같아요.. ㅠ_ㅜ
어제 저녁에 친구들이랑 자전거타고
중랑천 자전거도로로 한강 뚝섬역 아래까지갔는데
사람들 정말 바글바글~ (거이 술마시는 사람들 ㅋㅋ)
바람도 시원하고 다행히 날파리도 별로 없어서 괸찮았어요
가운데 편의점에서 맥주랑 오징어사서 먹고
맥주마시고 또 엄청빠르게 자전거탔더니 온몸에서 열이~
집에 도착하니깐 거이 4시간은 탔네요..
자고일어났더니 머리까지 지끈지끈 너무 무리한거같아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