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했습니다.

 

레오폴드 fc300r 갈축 제품으로 첫 기계식 입문했습니다.

 

처음 받아봤을때 풀사이즈인데 기존 맴브레인식 키보드보다 작은 사이즈와

 

묵직한 무게 너무 마음에 드네요.

 

게다가 타자칠때 이 타탁 타탁 타탁 거리는 느낌 너무 좋습니다.

 

타자치는게 즐거워요..@_@

 

 

 

다만 소리가 좀더 청량감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건 청축제품이 그렇다 하더구만유..

 

 

조만간 텐키레스 청축 기계식 키보드도 지를것 같은 느낌이... ㅎㅎ

이전 댓글 7
혼세 2011-08-17 10:43
안녕하세요다들 그렇게 시작합니다...ㅎㅎㅎ사진게시판 한번 천천히 둘러보세요....^^
아소리아 2011-08-17 11:04
전 체리 오리지널 제품들만 써 봐야지 했다가 지금 .. 잔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전은 지금 회사에서는 레알87을 사용하고 있다는거;;아무튼 축하드립니다. ^^
달롱 2011-08-17 11:36
헤헤.^^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사진 게시판도 보고 사고 팔고 게시판도 기웃 기웃 거리고 그러네요 ㅎㅎ;
T-ARA 2011-08-17 13:22
축하드립니다 ㅎㅎㅎ계속 지르시게 될겁니다 ㅋㅋ 
Dov 2011-08-17 15:37
풀사이즈로 구매하셨군요^^ 접때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기회 되시면 텐키리스도 고고싱!전 입문을 갈축으로 해서~ 청축도 한 번 쳐보고 싶네요.으흐흐..악마의 속삭임입니다 ㅡㅡv
달롱 2011-08-17 18:46
저도 지금 청축 텐키리스 너무 쓰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갈축 보다 청축이 소리가 더 찰진거 같아요.ㅠ.ㅠ 
야지님 2011-08-17 18:51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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