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판매는 귀찮네요.

두 달전부터 팔고 싶은 키보드들이 있는데,


아직도 장터 글도 안 올리고 사진도 안찍고, 포장 준비도 안하고 있네요.




한동안 "구입"과 "비축"에 몰두했었는데, 구입과 비축에 재미가 떨어져서 이젠 새로 들이는 키보드가 없습니다.


근데 파는것도 귀찮고.. 진짜 이럴땐 누가 일괄 직구매로 가져갔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네요..ㅎㅎ


사서 모을땐 귀찮은거 모르고 즐겁기만 했는데 막상 재판매는 언제나 힘드네요.

이전 댓글 8
보드매냐 2011-08-19 17:36
헙...어떤건데요??? ㅎㅎ 일단 리스트라도 ..ㅋㅋㅋ
김재연/메룩스짱 2011-08-19 17:37
벡톤님 ㅎㅎㅎㅎ 그럴땐일단 구석에 처박아두세요..세월이좀지나서 꺼내보면 추억이 새록새록나잖아요...   문제는 가치가 떨어질뿐이죠..ㅜㅜ   전그런물건이 집에 잔뜩입니다...키보드뿐만이아니라 이것저것...ㅜㅜ
하기스 2011-08-19 17:38
벡톤 언냐 글에 5000% 공감 - _-)!!저는 그나마 아직 "구입" 과 "비축" 이 재미있어서 다행으로 보이지만, 이것도 조만간이겠죠 ?? ㅠ9ㅠ똑똑, 벡톤!!똑똑, 벡톤!!똑똑, 벡톤!!
에이커 2011-08-19 18:06
저도 뭘 사모으는건 관둔지 오래된 -_-연합으로 같이 드랍할까요 ㅡ.,ㅡ
비비타 2011-08-19 19:05
저 또한..  팔기가 참 어려워..아직 한 대도 못 팔아 봤습니다.  이걸 어찌해야 할지... 적당히 잘 활용할 분들에게 나눠주고도 아직 ...쌓여 있군요.
화이트핸드 2011-08-19 19:46
그래도 벡톤님 한창 달리실때 약간 부러웠....
살바토레 2011-08-19 20:20
벡톤님 오랫만이네요~ 혹시나 렬 91 보유중이시면 한대 주세요~ ㅎ
맨바리 2011-08-21 15:43
매니아 분들이라 보유물량이 장난 아니실듯.... 저두 필코 106키 한글버전 넌클릭이나 클릭있으시면 분양해주세요~ 한번 타건해보고는 완전 꽂혀있는데 단종이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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