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씻고 잠시 티비만 보다 잠드니,
컴퓨터를 만질 시간이 없네요.
리얼당 입당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가만히 책상 위에서 쿨쿨 자고 있는 걸 보면 왠지 아까워서
잠자기 전에 그냥 몇 번 다다다 쳐보고 자보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
회사에서는 뭔가... 리얼포스 갖다 놓으면 너무 주목받을까 겁나서
집에서만 두고 쓰는데,
정작 집에서는 피곤해서 일찍 자기도 하고
타이핑할 일이 게임하면서 채팅할 때 외엔 별로 없고;; 킁 ㅠ
키보드를 치고 싶어서 타이핑을 하고 싶어하다니
참 아이러니하죠.
이 키매냐 지옥이 저를 그렇게 만드나 봅니다...
▲ 지금은 로지텍 무선 텐키패드 하나 장만해서 필요할 때 앞에 두고 같이 쓰고 있어요.
이제... 모니터만 바꾸면 돼.
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