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입니다. ducky 9008 리니어 G2 구입했습니다.

여기서 비회원으로 리뷰,팁,자유 게시판에서 2~3일을 정보모아서 결국

Ducky 9008 G2 edition으로 구입했습니다.

원래 마제스터치2 사려고 했는데, 자금압박이 올 것 같아서요.

(키캡이 번들거림, 스페이스바,쉬프트등의 키에 스태빌라이저? 형태가 제가

 분리 못 하는 형태라는 점도 큰 작용)


이전 키보드는 수년쯤에 구입한 초구형 IBM Ultranav 였습니다. 그 때 노트북이

부러워서 12만원주고 구입했었거든요. 개인 판매자한테.


잘 쓰고 있는데, 청소한다고 하다가 우측 번호키캡을 마구 분해하다 부러먹어서

키패드 쓸때마다 불편하고 해서 질렀습니다.


흑축이 키압이 세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ㅋㅋ 기우였습니다. 뭐 이렇게 부드럽나요!?!

다만, 키가 누러지는 높이가 너무 길어서(울트라나브에 비해)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키를 PBT로 바꾸면 더 좋아진다는 리뷰를 본 것 같은데 기존의 키캡으로도 만족스럽네요.

(하지만, 악세사리란에 자주 찾아서 뭐 없나 보고 있습니다.)



이전 댓글 3
ThinkNote 2011-08-28 14:23
나브 텐키버젼인가 보네요..지지대 부러진거면 사진올려 주시면 한번 찾아보겠습니다..ㅎ
무쌍 2011-08-28 17:06
맨처음 눌러보는 흑축은 마냥 야들야들하죠... ^^ 하지만 FPS처럼 오랜동안 키를 누르고 있는 겜을 하다보면.. 손가락 마디가 은근 아려 옵니다. ^^ 참고 하세요   덕희는 최고의 실사용 완성형 키보드가 아닌가 합니다. ^^ 여러가지 기능에 높은 완성도 (절대 커스텀의 그 무엇을 따라갈 순 없다고 해도 말입니다. ^^)
기차여행 2011-08-28 18:34
Thinknote님/ 감사합니다. 지지대가 아니라 키캡하고 지지대 체결축에서 키캡붙은 축부분이 부서졌습니다.   무쌍님/ 평가 감사합니다. 제가 어릴 때 피아노를 쳐서 손가락 힘이 좀 세거든요.^^ 게임해 봤는데도 별로입니다.ㅋㅋ           높이적응이 안 되어서 오타가 조금 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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