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비회원으로 리뷰,팁,자유 게시판에서 2~3일을 정보모아서 결국
Ducky 9008 G2 edition으로 구입했습니다.
원래 마제스터치2 사려고 했는데, 자금압박이 올 것 같아서요.
(키캡이 번들거림, 스페이스바,쉬프트등의 키에 스태빌라이저? 형태가 제가
분리 못 하는 형태라는 점도 큰 작용)
이전 키보드는 수년쯤에 구입한 초구형 IBM Ultranav 였습니다. 그 때 노트북이
부러워서 12만원주고 구입했었거든요. 개인 판매자한테.
잘 쓰고 있는데, 청소한다고 하다가 우측 번호키캡을 마구 분해하다 부러먹어서
키패드 쓸때마다 불편하고 해서 질렀습니다.
흑축이 키압이 세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ㅋㅋ 기우였습니다. 뭐 이렇게 부드럽나요!?!
다만, 키가 누러지는 높이가 너무 길어서(울트라나브에 비해) 적응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키를 PBT로 바꾸면 더 좋아진다는 리뷰를 본 것 같은데 기존의 키캡으로도 만족스럽네요.
(하지만, 악세사리란에 자주 찾아서 뭐 없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