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쿠쵸 벌크가 풀렸더군요.





특이하게 중국산이 아닌 멕시코산!(마구가 멕시코산이었던듯..)
흰색,검정색 둘다 풀린듯하고 선인상가에서 9000원에 팔더군요.
PC방사장님들 솔낏하겠더군요.
기다리면 좀더 떨어질까요?(몸사바처럼 5~6000원대로 떨어진다면 1~2개 더 구입하겠는데..)


....교회를 꼭 높이 세워야 하나요...산을 두동강냈습니다.(시민들 조망권은?)
궁금한게 저 큰교회에서 한 10m옆에 지하셋방교회가 있더군요. 같은동네에 보통3~4개씩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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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2008-03-30 02:01
교회만 있으면 다행이죠. 동네 끝자락에 교회 하나 있는데, 골목길 이름(그 돈 처발랐다는 주소사업)이 "복음길"이 되버렸습니다. 이건 뭐 주민들 의견수렴도 없이 복음길 무슨아파트 몇 동, 이따위걸 어떻게 쓰라고, 쯔압. ^ㅡ-)a
라파엘 2008-03-30 02:33
오른쪽 사진에서 알프스란 글씨가 눈에 띄네요.^^;
요미코 2008-03-30 10:35
알프스 웨딩홀.... 이제는 예수님을 믿기보다는 교회건물과 목사를 믿는 것 같습니다. 역전이 되어버렸죠.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기독교는 교황도 인정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 것 같습니다.
nyter 2008-03-30 13:20
원래 개신교는 마르틴 루터와 칼뱅 시대부터 교황을 인정 안합니다. -_- 다만 예수님과 초기 기독교회의 지도자들의 가르침만을 인정하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좀 물질적으로 과시욕이 심한 것 같기도 합니다;;;
David 2008-03-30 15:47
환타맨님// 교회말고도 높은 건물 많습니다... 왜 굳이 이런 말씀을...;; 그림자님// 불당이라는 동네 아십니까? 거기는 교회이름마저 불당 교회랍니다...;;; 요미코님// 기독교 신자 중에 교회건물과 목사 믿는 사람은 극히 드물답니다. 불교신자들이 불당(절)이나 스님을 믿으러 다니는 것이 아니듯 말입니다. nyter님// 네, 그렇습니다. 신앙에 대해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인 성경을 믿습니다. 지도자들의 가르침을 인정하지만, 그 지도자들을 신앙하지는 않습니다. 교회 건물이 커지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필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커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많은 경우 크게 지으려고 해도 그렇게 못하는 교회가 더 많습니다. 필요에 의해서라 하면 한 번에 예배에 참석하는 인원이 많아지는 경우죠. 이런 경우 2-3회 나누어 (팀짜듯;;;) 예배를 드리기도 하지만, 그렇게 해도 모자라면 건물 수용 인원을 늘리는 수 (큰 건물) 밖에 없답니다. 그리고, 교회는 '십자가'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밖에는 자랑할게 없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그러니, 십자가를 크고 높게 올리는 것입니다. 이상하죠? 십자가는 사형집행기구인데... 지금으로 따지면 전기의자나 교수대랍니다.
몰리모 2008-03-30 16:26
David// 하나님의 교회 다니시는 분 같네요~ ^^
David 2008-03-30 18:51
몰리모님// 저는 침례교회 다닙니다. ^^
환타맨 2008-03-30 19:09
David// 도서관가는길에 있는 교회인데 주변에 높은건물이 없습니다. 그리고 교회도 예배하는곳은 반정도밖에 안되고 다른곳은 다른용도(창고등등..ㅡㅡ;)더군요. 홀로 2~3배 높아 산이 시원하게 보이지 않습니다.도심에선 높은 건물이 많아 상관없지만 시원하게 뚫린지역에 저렇게 떡하니 있으면 보기 좋다고 할수없죠. 그리고 예술적인 미도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주택가에서 10분정도 걸으면 교회를 4~6개정도 보는데 이 교회들에서는 가르침들이 전부 틀린건가요? 서로 모여서 운영하면 운영금도 더 적어지고 효과적일것 같은데...그리고 성금받은 돈으로 교회만 삐까뻔쩍하게 새우지 말고 좋은일에 좀더 신경썼으면 합니다.(지금도 많이 하지만 내 눈에는 교세확장에만 열을 올라는것 같아요.)
DSPman™ 2008-03-30 19:19
아야쿠초가 뭔지 모르는 1인^^;
유민아빠..^^; 2008-03-31 04:28
환타맨님// 지금도 좋은 일 많이 합니다. 우리나라 전체 복지시설, 예산의 50% 이상을 개신교가 감당하고 있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 때문에 내놓고 이렇게 한다 광고를 하지 않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사실은 건축하고 먹는 데 쓰는 돈보다 훨씬 더 큰 금액을 구제와 봉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Rooney 2008-03-31 09:24
DSPman™님 마우스랍니다
David 2008-03-31 09:41
환타맨님// 말씀하신 사회봉사 및 구제를 위해서는 많은 인력과 자원이 필요합니다. 그러한 인력과 자원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하다못해 학교 연구실에도 행정직원을 위한 방이 따로 있답니다. ^^;;) 소위 사무실 내지는 방이 필요하죠. 그 안에 서류 및 컴퓨터 등 기물도 넣고, 사람들과 만나서 회의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딸랑 한 가지 일만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방면으로 사회봉사 및 구제를 한답니다. 그리고, 예배와 구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인 행정업무가 있는데다, 다양한 계층을 위한 신앙교육과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교육을 하려면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죠. 커다란 통짜 공간이 예배실에서는 이러한 별도의 교육이 힘들거든요. ^^ 그리고 올리신 교회 사진을 보니, 저정도 규모라면 몇백명 수준은 되어보이는데, 그러려면 담임 목사님을 위시하여 부목사님이나 전도사님 등을 위한 사무실도 별도로 있을 것입니다 (교역자실 하나에 다 들어가 있더라도..). 그러니, 기능적으로나 효율적으로나 큰 예배당 하나로 교회가 제 기능을 채울 수는 없답니다.
신화였다 2008-03-31 18:39
몸바사가 dpi라던가 틸트휠이라던가... 아야쿠쵸에 비해서 많이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은데 어째서 아야쿠쵸가 더 비싼지 늘 궁금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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