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드립니다. 오늘 키보드 사러 용산 뜨려다가 말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옛 기계식 키보드를 못잊고 하나 사려는 신규 회원입니다.
486 시절에 사용하던 기계식 키보드를 누님께 빼앗겼으며, 손목 문제로 MS 네추럴을 쓰긴 하나
만족하지 못해서, 기계식 하나 장만하려고 기웃거리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오늘 요 옆 배너 붙어있는 가게에 찾아가서 느낌 확인하고 하나 장만하려고 했었는데,
사장님께서 오전에 바쁘시답니다. 그래서 좀 미뤄야 할듯 ㅠㅠ

선배 쓰던 기계식 키보드가 더 좋았는데, 그게 어디껀지 기억이 안나요.ㅠㅠ
타자기처럼 착착 붙는 느낌을 다시 얻고 싶은데, 쉽지 않군요.

그냥 타자기를 사야하나 ㅡㅡ;;

오늘도 좋은 하루들 보내세요.

이전 댓글 8
훔냐 2008-04-04 14:19
지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ㅎㅎㅎㅎㅎㅎ
Rooney 2008-04-04 14:21
타자기면 변흑이 아닐러언지??
카젤느 2008-04-04 14:29
빠클링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건들지마 2008-04-04 14:42
모델M을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지름신의 대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nyter 2008-04-04 15:40
변흑 느낌이 나는 타자기는 이 세상에 없는줄로 압니다만 ㅎㅎㅎㅎ;;; 아, 전자식 타자기라면 있겠군요.;;;;;
마디 2008-04-04 16:15
사실 회원 가입하기 전에도 많이 왔었답니다. ㅠㅠ 이번 주 정보 수집하고 다음 주 내로 처리를 해야겠습니다. ㅡㅡ++
넓은책상 2008-04-04 19:12
키보드매니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타자기처럼 착착 붙는 느낌이라면 아무래도 클릭 스위치가 아닐지요.
메리 2008-04-05 01:52
웰컴투 헬? ㅎㅎ 어서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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