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할게 수두룩하지만 책상정리와 놋북셋팅을 마치고 잠시쉬고있습니다;
주문한 냉장고가 빨리와야 있다가 히르님과 만날시간과 겹치지않는데 우띠..
신림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은듯하네요. 옆방은 평일 오전부터 남녀의 목소리가..-ㅅ-a
얼마전 이사때문에 주절거렸었는데 신께서 불쌍히 여기셨는지 좋은일하나 주셨네요.
여긴 관리비에 케이블+인터넷 포함입니다. 그런데 전 한아포스를 쓰고있었기 때문에
위약금을 물고해지를 하던지, 중복지출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위약금 문의를 했더니 이십만..;
에이..그냥 쓰자. 관리비 얼마안되는거머.. 이러고 한아포스 이전 신청을 했는데
방금 다녀간 기사말이 여긴 한아포스망 자체가 없다네요; (건물전체 맥아패스..)
그럼 어찌해야되냐고 물었더니 해지하셔야된다는.. 마치 아쉬운듯 고개를 끄덕이고
기사가 돌아간후 룰루랄라하며 바로 한아포스에 전화를 했죠. 위약금없이 해지가능하십니다..
한아셋트 사용중이었기 때문에 월4-5만원 나왔었는데 적어도 12개월 50만원은 굳었네요. 아싸 >.<
마치 돈벌었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왜 어제본 신켄님의 파란불 변백이 아른거릴까요.. 하아..-ㅅ-;
그럼 저는 이만 히르님이 오실시간까지 싱크대 청소하러..
이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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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좋은 일이 생기셔서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첫날밤(응?) 좋은 꿈 꾸세요....^^
조금전에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
역시 마닉 케이스는 한 무게가 나가는군요.
조금 쉬었다가 내부청소하고 바로 포멧작업 들어가겠습니다~ ㅎ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이사하셨다니'부자되세요~~'라는 인사밖에 안떠오르네요.. ^^;;
축하드려요 ^^
히르님 잘들어가셨다니 다행입니다^^